스텔라 소로반 자산 보관·발행, 토러스 지원 확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토러스가 Taurus-PROTECT와 Taurus-CAPITAL에서 소로반 자산 지원을 가동했다.
- 금융기관은 두 플랫폼으로 자산을 보관·발행·관리할 수 있지만, 새 기능을 도입한 고객사는 공개되지 않았다.
- 토러스 (Taurus)가 스텔라(Stellar) 네트워크의 소로반 (Soroban) 스마트컨트랙트 자산을 기관용 플랫폼에서 지원하기 시작했다.
본문
토러스가 Taurus-PROTECT와 Taurus-CAPITAL에서 소로반 자산 지원을 가동했다. 금융기관은 두 플랫폼으로 자산을 보관·발행·관리할 수 있지만, 새 기능을 도입한 고객사는 공개되지 않았다. 토러스 (Taurus)가 스텔라(Stellar) 네트워크의 소로반 (Soroban) 스마트컨트랙트 자산을 기관용 플랫폼에서 지원하기 시작했다. 금융기관은 두 플랫폼의 사용자 화면과 API를 통해 소로반 기반 자산을 보관·발행·관리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SEP-41 계약 토큰 △스텔라 자산 계약(SAC) △OpenZeppelin 계약 △ERC-3643 기반 SEP-57 자산이다. SEP-41은 소로반 토큰의 공통 인터페이스를 제안하고, SEP-57은 규제 대상 자산을 위한 계약 구조를 제시한다. 스텔라 네트워크에서는 검증자들이 2024년 2월 20일 Protocol 20 업그레이드에 찬성하면서 소로반을 메인넷에 도입했다.
토러스는 2024년 6월 Taurus-PROTECT의 스텔라 자산 보관과 Taurus-CAPITAL의 발행 지원을 발표했다. 터보 에너지는 2025년 11월 토러스·스텔라개발재단(Stellar Development Foundation)과 재생에너지 설비 금융 토큰화 파일럿을 발표했다. 당시 사업은 Taurus-CAPITAL로 스텔라에서 자산을 발행·관리할 계획을 밝혔지만, 이번 공지는 해당 사업에서 새 소로반 기능을 사용했는지 설명하지 않았다. 라민 브라히미(Lamine Brahimi) 토러스 공동창업자 겸 매니징 파트너는 “금융기관은 기존 인프라와 통제를 바꾸지 않고도 각 용도에 맞는 블록체인과 자산 구조를 선택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라자 차크라보르티(Raja Chakravorti) 스텔라개발재단 최고사업책임자는 “토러스의 소로반 지원으로 고객은 증권과 펀드, 실물자산을 스텔라에서 발행·관리할 선택지가 늘어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