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베너 사이클과 40조달러 부채… X서 ’10월5일 폭락설’ 확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X에서 연준 정책과 장기 국채금리, 미국 정부 부채, 유동성을 근거로 오는 5일 위험자산 급락 가능성을 제기한 게시물이 확산되고 있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과 장기 국채금리, 부채, 시장 유동성 을 연결해 비트코인 을 포함한 위험자산의 급락 가능성을 제기한 게시물이 X(옛 트위터)에서 확산되고 있다.
  • 다만 코인피디아는 해당 주장이 시장 전망일 뿐 오는 5일 실제 폭락이 발생한다는 근거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시장 반응 부정BTC
ARTICLE BRIEF

본문

X에서 연준 정책과 장기 국채금리, 미국 정부 부채, 유동성을 근거로 오는 5일 위험자산 급락 가능성을 제기한 게시물이 확산되고 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과 장기 국채금리, 부채, 시장 유동성 을 연결해 비트코인 을 포함한 위험자산의 급락 가능성을 제기한 게시물이 X(옛 트위터)에서 확산되고 있다. 다만 코인피디아는 해당 주장이 시장 전망일 뿐 오는 5일 실제 폭락이 발생한다는 근거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코인피디아가 3일(현지시각)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날 X 에서 S&P500 차트와 이른바 ‘베너 사이클(Benner Cycle)’을 비교하며 오는 5일 시장에 큰 충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한 게시물이 확산되고 있다. 게시물은 연준 정책과 장기 국채금리, 미국 정부 부채, 유동성 을 주요 근거로 제시했다. 장기 국채금리가 이미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고 주장했다.

금리가 오르면서 부채 조달 비용이 증가하면 금융시장 전반에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해당 전망은 X에서 확산되고 있는 시장 분석가의 주장이라는 설명이다. 게시물이 비트코인(BTC) 을 위험자산으로 지목한 배경에는 디지털자산 시장 자체의 변수가 아닌 금융시장 전반의 유동성 문제가 있다. 시장에서 유동성이 사라지면 투자자들이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부터 매도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다. 코인피디아는 해당 비트코인 폭락 경고가 X에서 확산하고 있는 하나의 전망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연준 금리 올려도 내려도 부담이라는 주장 코인피디아가 3일(현지시각)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날 X에서 S&P500 차트와 이른바 ‘베너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과 장기 국채금리, 부채, 시장 유동성을 연결해 비트코인을 포함한 위험자산의 급락 가능성을 제기한 게시물이 X(옛 트위터)에서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