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B, 로빈후드 체인 수수료 급등에 반등세…일주일 간 50%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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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아비트럼(ARB)은 최근 90% 이상 상승하며 반등세를 보이고 있고, 특히 로빈후드 체인의 폭발적인 수수료 증가가 생태계 관심을 높이고 있다.
- 로빈후드 체인 수수료 '폭발'…하루 445만달러 아비트럼 원 수익의 320배 추월…ARB 상승세에 힘 ARB 0.15달러 기대감…9월 언락이 최대 변수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아비트럼(ARB) 가격이 지난 6월 기록한 사상 최저점에서 약 90% 상승하며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5일 ARB는 최근 일주일 동안 약 50% 상승하며 0.1318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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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트럼(ARB)은 최근 90% 이상 상승하며 반등세를 보이고 있고, 특히 로빈후드 체인의 폭발적인 수수료 증가가 생태계 관심을 높이고 있다. 로빈후드 체인 수수료 '폭발'…하루 445만달러 아비트럼 원 수익의 320배 추월…ARB 상승세에 힘 ARB 0.15달러 기대감…9월 언락이 최대 변수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아비트럼(ARB) 가격이 지난 6월 기록한 사상 최저점에서 약 90% 상승하며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5일 ARB는 최근 일주일 동안 약 50% 상승하며 0.1318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반면 로빈후드 체인의 거래를 처리하는 아비트럼 네트워크 자체가 같은 기간 벌어들인 수수료 수익은 극히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렀다. 8월 대부분 기간 동안 로빈후드 체인의 하루 수수료는 40만달러를 밑돌았다.
이에 따라 이달 2일 하루 동안 발생한 로빈후드 체인의 수수료만으로도 약 32만달러가 아비트럼DAO에 돌아간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와 같은 수수료 발생 속도가 유지된다면 로빈후드 체인은 약 19일 만에 아비트럼 재단의 상반기 전체 수입과 맞먹는 규모를 만들어낼 수 있다. 첫 번째 주요 저항선 은 0.140~0.145달러 구간으로, 이 구간을 명확하게 돌파할 경우 0.15달러까지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9월에는 두 가지 변수가 ARB 가격의 추가 상승 여부를 시험할 전망이다. 우선 오는 16일 약 9260만개의 ARB 토큰 이 시장에 풀릴 예정이며, 이달 말에는 로빈후드가 제공해온 90일간의 가스비 보조 프로그램도 종료된다. 수수료 증가세가 지속된다면 ARB 는 상승분을 지킬 가능성이 있지만 , 거래 활동이 둔화될 경우 가격이 0.1193 달러 부근까지 되돌아갈 수도 있다 .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아비트럼(ARB) 가격이 지난 6월 기록한 사상 최저점에서 약 90% 상승하며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