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1000km 달리는 럭셔리 전기 세단 공개…벤츠·테슬라 정조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BYD가 새 대형 전기 세단 '다한'을 글로벌 플래그십급 모델로 내놓RH 벤츠 S클래스와 EQS, 테슬라 모델3까지 비교 대상으로 제시했다.23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BYD는 다한을 기존 '한'의 연장선이 아닌 브랜드 위상을 끌어올릴 전략 모델로…
- 후륜구동 모델은 370kW 단일 모터를 탑재하고, 사륜구동 모델은 200kW 전륜 모터를 추가해 총 570kW의 출력을 낸다.
- 23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BYD는 다한을 기존 '한'의 연장선이 아닌 브랜드 위상을 끌어올릴 전략 모델로 내세웠다.
본문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BYD가 새 대형 전기 세단 '다한'을 글로벌 플래그십급 모델로 내놓RH 벤츠 S클래스와 EQS, 테슬라 모델3까지 비교 대상으로 제시했다.23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BYD는 다한을 기존 '한'의 연장선이 아닌 브랜드 위상을 끌어올릴 전략 모델로 내세웠다.다한은 후륜구동과 사륜구동으로 출시된다. 후륜구동 모델은 370kW 단일 모터를 탑재하고, 사륜구동 모델은 200kW 전륜 모터를 추가해 총 570kW의 출력을 낸다. 23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BYD는 다한을 기존 '한'의 연장선이 아닌 브랜드 위상을 끌어올릴 전략 모델로 내세웠다. 사륜구동 모델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3초, 시속 100km에서 150km까지 3.2초 만에 도달한다. 최고속도는 시속 270km이며, 후륜 조향을 기본 적용해 회전 반경은 4.95m다.
이 밖에 냉장고와 접이식 테이블, 비밀번호 또는 음성으로 잠금을 해제할 수 있는 글로브박스, 나파 가죽 시트, 31개 스피커를 갖춘 드비알레 오디오도 적용했다. 일반형 벤츠 S클래스보다 차체가 길며, 공기저항계수는 0.197이다. 가격은 사전판매 기준 후륜구동 프리미엄 24만9900위안(약 5130만원), 후륜구동 플래그십 26만9900위안(약 6000만원), 사륜구동 플래그십 29만9900위안(약 6200만원)이다. 또 중국 판매 기준 테슬라 모델3 롱레인지 후륜구동은 84.85kWh 배터리로 CLTC 기준 830km, 19인치 휠 장착 시 800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하는 반면, 다한은 21인치 휠과 102.3kWh 배터리를 기반으로 1008km의 주행거리를 제시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