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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5 BTC 남은 리퀴드 해킹…선제적 버그바운티 제안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리퀴드 네트워크에서 약 3억2000만달러(약 4304억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빠져나간 뒤 3400 BTC가 반환됐지만, 약 598.5 BTC는 남아 있다.
  • 해킹 이후 반환 협상보다 사전에 보상 기준을 정한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 리퀴드 네트워크에서 약 3억2000만달러(약 4304억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빠져나간 뒤 3400 BTC가 반환됐지만 598.5 BTC는 남아 있다.
시장 반응 부정BTC
ARTICLE BRIEF

본문

리퀴드 네트워크에서 약 3억2000만달러(약 4304억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빠져나간 뒤 3400 BTC가 반환됐지만, 약 598.5 BTC는 남아 있다. 해킹 이후 반환 협상보다 사전에 보상 기준을 정한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리퀴드 네트워크에서 약 3억2000만달러(약 4304억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빠져나간 뒤 3400 BTC가 반환됐지만 598.5 BTC는 남아 있다. 해킹 이후 반환 협상보다 사전에 보상 기준을 정한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리퀴드 네트워크에서는 9월 6일 연방 지갑에서 약 4000 BTC가 빠져나갔다. 당시 자금 가치는 약 3억2000만달러(약 4304억원)로 제시됐다. 체이널리시스는 거래 검증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으로 담보되지 않은 L-BTC가 생성된 뒤 실제 비트코인(BTC)으로 교환됐다고 설명했다.

앞선 보도에서 전한 것처럼 공격자 주소에는 약 598.5 BTC가 남았으며, 블록스트림과 리퀴드 네트워크는 이 자금이 사전에 합의된 보상인지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비트코인 자체의 프로토콜이 공격받은 사례가 아니라 리퀴드의 L-BTC 발행·상환과 거래 검증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 사례로 구분된다. 남은 598.5 BTC가 공식적인 버그바운티 지급액인지, 반환 협상 과정에서 합의된 보상인지도 공개되지 않았다. 크립토 브리핑은 Immunefi의 누적 지급액이 2026년 7월 1억4300만달러(약 1923억원)를 넘었다고 적었다. 리퀴드 네트워크의 남은 자금 처리와 네트워크 재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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