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ICO 초기 보유자, 1만3330 ETH 코인베이스 입금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2015년 이더리움 ICO에서 17만 ETH를 확보한 초기 보유자가 남은 물량 대부분을 정리하고 1만3330 ETH를 코인베이스로 옮겼다.
- 누적 차익은 약 1억9300만달러(약 2596억원)로 집계됐다.
- 2015년 이더리움(ETH) ICO에 참여해 17만 ETH를 확보한 초기 보유자가 1만3330 ETH를 코인베이스로 옮겼다.
본문
2015년 이더리움 ICO에서 17만 ETH를 확보한 초기 보유자가 남은 물량 대부분을 정리하고 1만3330 ETH를 코인베이스로 옮겼다. 누적 차익은 약 1억9300만달러(약 2596억원)로 집계됐다. 2015년 이더리움(ETH) ICO에 참여해 17만 ETH를 확보한 초기 보유자가 1만3330 ETH를 코인베이스로 옮겼다. 온체인 분석가 엠버CN(EmberCN)은 10월 5일 해당 주소의 코인베이스 입금을 관측했다. PANews가 전한 관측에서는 초기 확보 물량 17만 ETH가 평균 1137달러에 대부분 매도됐으며, 잔여 물량 가치는 약 401만달러(약 54억원)로 집계됐다. 이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한 누적 차익은 약 1억9300만달러(약 2596억원), 수익률은 3655배로 제시됐다. 11년 동안 움직이지 않았던 이더리움 ICO 참여 지갑이 2000 ETH를 새 주소로 옮긴 기록 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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