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솔라나에 USDC·USDT 금고 출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갤럭시가 카미노와 협력해 솔라나에서 기관형 위험관리 체계를 적용한 스테이블코인 대출 금고를 선보였다.
- 카미노의 금고 인프라에는 지금까지 30개 금고와 5억5000만달러가 넘는 자산이 배치됐다.
- 갤럭시(Galaxy)가 솔라나(SOL)에서 유에스디코인(USDC)과 테더(USDT) 금고를 출시했다.
본문
갤럭시가 카미노와 협력해 솔라나에서 기관형 위험관리 체계를 적용한 스테이블코인 대출 금고를 선보였다. 카미노의 금고 인프라에는 지금까지 30개 금고와 5억5000만달러가 넘는 자산이 배치됐다. 갤럭시(Galaxy)가 솔라나(SOL)에서 유에스디코인(USDC)과 테더(USDT) 금고를 출시했다. 갤럭시는 17일 카미노(Kamino)와 협력해 두 금고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갤럭시가 운용하는 ‘갤럭시 커레이션’의 온체인 금고가 솔라나에 들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갤럭시는 기존 대출·거래 사업에서 사용하는 담보 기준과 익스포저 한도, 시장 모니터링 체계를 금고 운용에 적용한다고 설명했다. 갤럭시의 평균 대출 장부 규모는 14억달러(약 1조9334억원)다. 갤럭시 USDT 금고는 카미노 내 유동성이 큰 대출 시장에 자금을 분산하고 시장 노출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갤럭시 USDC 금고는 담보 범위와 시장 참여 폭을 넓히는 구조를 적용했다.
두 상품 모두 카미노의 금고 인프라 위에서 운용되며, 구체적인 기준은 각 금고 설정에 따라 적용된다. USDC 금고는 웹3 수익률 인프라 플랫폼 Yield.xyz와 연동돼 카미노 이용자 외부에서도 접근할 수 있다. 카미노는 지금까지 30개 금고를 출시했으며, 배치된 자산 규모는 5억5000만달러(약 7596억원)를 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