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바이든, 밈코인 LAPTOP 1% 소각…“유명인 언급 조건 충족”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헌터 바이든은 자신이 출시한 밈코인 LAPTOP 전체 발행량의 1%인 1000만 개를 소각했다고 밝혔다.
- “헌터 바이든, 1000만 개 소각…약 356만 달러 규모” 에릭 트럼프·비플의 공개 언급에 사전 설정한 소각 조건 충족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자신이 출시한 밈코인 LAPTOP의 전체 발행량 중 1%를 소각했다고 밝혔다.
- 유명인이 토큰 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면 일정 물량을 소각하기로 한 사전 약속에 따른 조치다.
본문
헌터 바이든은 자신이 출시한 밈코인 LAPTOP 전체 발행량의 1%인 1000만 개를 소각했다고 밝혔다. “헌터 바이든, 1000만 개 소각…약 356만 달러 규모” 에릭 트럼프·비플의 공개 언급에 사전 설정한 소각 조건 충족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자신이 출시한 밈코인 LAPTOP의 전체 발행량 중 1%를 소각했다고 밝혔다. 유명인이 토큰 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면 일정 물량을 소각하기로 한 사전 약속에 따른 조치다. PANews는 12일 온체인 분석가 위진(余烬)의 모니터링 내용을 인용해 LAPTOP 1000만 개가 소각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소각 물량의 가격 환산액으로, 투자자에게 지급한 보상금이나 시장에서 토큰 을 사들이는 데 지출한 금액을 뜻하지는 않는다.
PANews에 따르면 헌터 바이든은 에릭 트럼프와 디지털 아티스트 비플(Beeple)이 LAPTOP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면서 프로젝트가 정해 둔 소각 조건이 충족됐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언급을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나 지지 의사로 해석할 근거는 해당 보도에 제시되지 않았다. 가상자산 전문매체 체인캐처는 지난 10일 프로젝트 측이 두 가지 예측 항목의 조건 충족에 따라 출시 첫 주 안에 전체 발행량의 1%인 1000만 개를 소각하겠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한편, LAPTOP은 헌터 바이든의 노트북을 둘러싼 논란에서 이름을 따온 밈코인 으로, 지난 9일 코인베이스가 개발한 블록체인 네트워크 베이스(Base)에서 출시됐다. 이 가운데 30%는 현실에서 특정 사건이 일어나는지에 따라 처리 방식이 달라진다. 예측 항목에는 2028년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승리할지 등 정치적 사건도 포함돼 있다.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자신이 출시한 밈코인 LAPTOP의 전체 발행량 중 1%를 소각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