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캐시 미결제약정 23.8억달러, ETF 거래 뒤 레버리지 확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캐시(ZEC) 파생상품 미결제약정이 6일 23억8000만 달러(약 3조2130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 현물 ETF 거래 개시와 숏 포지션 청산이 겹치면서 알트코인 파생상품 시장의 레버리지 재배치가 지캐시에 집중된...
- 지캐시 파생상품 미결제약정이 6일 23억8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본문
지캐시(ZEC) 파생상품 미결제약정이 6일 23억8000만 달러(약 3조2130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현물 ETF 거래 개시와 숏 포지션 청산이 겹치면서 알트코인 파생상품 시장의 레버리지 재배치가 지캐시에 집중된... 지캐시 파생상품 미결제약정이 6일 23억8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ETF 거래 개시와 숏 청산이 맞물렸지만 알트코인 전반의 같은 방향 흐름으로 보기는 어렵다. 현물 ETF 거래 개시와 숏 포지션 청산이 겹치면서 알트코인 파생상품 시장의 레버리지 재배치가 지캐시에 집중된 흐름이다. 코인글래스(Coinglass) 공개 화면 기준 지캐시 가격은 1029.97달러(약 139만원), 24시간 현물 거래량은 4억250만 달러(약 5434억원), 선물 거래량은 38억1000만 달러(약 5조1435억원)로 나타났다. 지캐시 미결제약정은 전일 스냅샷에서 24억4000만 달러(약 3조2940억원)까지 오른 것으로 제시됐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지캐시가 4일 약 20% 올라 1000달러 선을 넘었고, 3450만 달러(약 466억원) 규모의 숏 포지션이 청산됐다고 전했다. 같은 보도에서 지캐시 선물 미결제약정은 약 230만 ZEC, 금액으로는 약 23억 달러(약 3조1050억원)로 제시됐다. 그레이스케일(Grayscale) 지캐시 트러스트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 공시에서 8월 24일 'The Zcash ETF'로 이름이 바뀐다고 밝혔고,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NYSE Arca) 상장 티커를 ZCSH로 적었다. 본지도 앞서 지캐시 선물 미결제약정이 19억1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그레이스케일 지캐시 상품의 아르카 상장 일정이 제시됐다고 보도했다 . 스톡트윗(Stocktwits) 화면에서는 지캐시와 아비트럼이 상위권에 올랐고, 지캐시는 ETF와 미결제약정, 아비트럼은 로빈후드 체인과 실물자산 토큰화가 주요 키워드로 묶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