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하이브, BTS 활동 가시성 우려는 해소됐지만”…목표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키움증권은 4일 하이브에 대해 방탄소년단(BTS) 일정 공개로 투자 심리가 점진적으로 회복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33만원에서 28만원으로 하향했다.
- 키움증권은 하이브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한 1885억원을 기록해 시장 평균 전망치(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했다고 짚었다.
- 또 시장의 핵심 우려는 내년 하반기 이후 BTS의 활동 공백이라고 분석했다.
본문
키움증권은 4일 하이브에 대해 방탄소년단(BTS) 일정 공개로 투자 심리가 점진적으로 회복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33만원에서 28만원으로 하향했다. 키움증권은 하이브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한 1885억원을 기록해 시장 평균 전망치(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했다고 짚었다. 또 시장의 핵심 우려는 내년 하반기 이후 BTS의 활동 공백이라고 분석했다. 오는 2028년까지 활동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활동 가시성 우려는 해소됐다고 판단했다. 키움증권은 이를 추정치에 반영해 영업이익은 2027년, 2028년 컨센서스를 각각 18.3%, 19.7%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키움증권이 하이브 목표주가를 33만원에서 28만원 으로 낮추면서도 매수 의견은 유지했습니다. 리서치센터는 BTS 일정과 3분기 실적 추정치를 토대로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이익 전망을 분석했습니다.
목표가 조정과 투자의견 표명은 증권사의 기업분석 업무 과정에서 이루어집니다.
하이브의 3분기 영업이익 1885억원 흑자전환과 BTS 일정 공개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목표주가 하향 조정과 2028년까지의 활동 가시성 확보가 맞물려 향후 이익 추정의 변화에 시장의 시선이 모입니다. 키움증권은 하이브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33만원에서 28만원으로 하향 조정했으며, BTS의 일정 공개가 투자 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이브의 3분기 영업이익은 1885억원으로 시장 평균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기록했으며, BTS의 활동 공백 우려는 해소된 것으로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