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90달러 아래, ETF 12거래일 순유입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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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미국 현물 ETF는 10월 22일부터 11월 6일까지 12거래일 동안 순유입을 기록하지 않았다.
- 미국 현물 ETF에서는 10월 22일부터 11월 6일까지 12거래일 동안 순유입이 없었다.
- 코인피디아(Coinpedia)가 7일 공개한 가격 분석에서 솔라나 는 89.90달러(약 12만2000원) 안팎이었다.
본문
미국 현물 ETF는 10월 22일부터 11월 6일까지 12거래일 동안 순유입을 기록하지 않았다. 미국 현물 ETF에서는 10월 22일부터 11월 6일까지 12거래일 동안 순유입이 없었다. 코인피디아(Coinpedia)가 7일 공개한 가격 분석에서 솔라나 는 89.90달러(약 12만2000원) 안팎이었다. 파사이드 인베스터스(Farside Investors) 집계에서 미국 솔라나 현물 ETF의 마지막 순유입일은 10월 21일이었다. 이 기간에는 순유출일과 자금 유입·유출이 모두 없었던 날이 함께 포함돼, 12거래일 내내 순유출됐다는 뜻은 아니다. 솔라나플로어(SolanaFloor)가 집계한 9개 현물 ETF에서는 11월 6일 약 2500만달러(약 339억원)가 순유출됐다. 비트와이즈(Bitwise) 상품에서 약 1444만달러(약 196억원)가 빠져 유출 규모가 가장 컸다.
본지는 앞서 10월 26~27일 솔라나 현물 ETF가 이틀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
당시 제시된 10월 27일 솔라나 종가는 101.20달러(약 13만7300원)였다. 솔라나의 90달러 하회와 RSI 흐름도 최근 보도에서 다뤘다 . 이번 집계에서 추가로 확인된 내용은 ETF의 순유입 부재가 11월 6일까지 이어졌다는 점이다. 코인피디아는 7일 공개한 가격 분석에서 분석 시점 기준 솔라나 가격은 저점을 낮춘 반면 상대강도지수(RSI)는 상승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