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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0주 이평선 돌파, 약세장 끝났다”–갤럭시 디지털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알렉스 손(Alex Thorn) 갤럭시 디지털 연구총괄이 :비트코인(BTC)의 주간 종가가 50주 이동평균선 위로 마감하며 약세장 바닥이 확정됐다"는 분석을 내놨다.
  • 20일(현지시각) 알렉스 손은 자신의 X에 이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알렉스 손(Alex Thorn) 갤럭시 디지털 연구총괄이 : 비트코인(BTC) 의 주간 종가가 50주 이동평균선 위로 마감하며 약세장 바닥 이 확정됐다”는 분석을 내놨다.
시장 반응 중립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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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손(Alex Thorn) 갤럭시 디지털 연구총괄이 :비트코인(BTC)의 주간 종가가 50주 이동평균선 위로 마감하며 약세장 바닥이 확정됐다"는 분석을 내놨다. 20일(현지시각) 알렉스 손은 자신의 X에 이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알렉스 손(Alex Thorn) 갤럭시 디지털 연구총괄이 : 비트코인(BTC) 의 주간 종가가 50주 이동평균선 위로 마감하며 약세장 바닥 이 확정됐다”는 분석을 내놨다. 50주 이평선 돌파는 지난 45주 만에 처음으로 나타난 현상으로, 역사적 경험에 비추어 볼 때 강력한 시장 전환 신호로 해석된다.

🟠 BTC CLOSES WEEK ABOVE 50-WEEK MOVING AVERAGE FOR FIRST TIME IN 45 WEEKS regaining the 50w MA has historically served as strong confirmation that bear market lows are “in” bitcoin is up 29% in 35 days pic.twitter.com/HzKVUrxMVz 갤럭시 디지털에 따르면 비트코인 시장에서 50주 이평선은 약세장 동안 저항선 역할을 해왔다. 과거 다섯 차례의 약세장 중 네 번에서 50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한 이후 약세장 바닥 이 확정됐다. 알렉스 손은 “주간 종가 기준으로 50주 이동평균선이 약 8만1110달러 수준이었으며, 이 수준을 넘어서는 주간 종가 마감은 약세장 바닥이 확정되고 상승 추세가 재개될 수 있다는 강력한 지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명 분석가 플랜비(PlanB) 역시 비트코인이 50주 이동평균선 위로 상승했으며, 다음 목표는 100주 이동평균선(약 8만9000달러)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트코인의 50주 이동평균선 돌파는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되지만, 일부 분석가들은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달러 지수가 100.22를 기록하고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5.00%에 달하는 등 유동성 압력이 커지고 있어 현재 추세의 지속 가능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단기적으로 비트코인이 7만8785달러 수준을 방어할 경우 8만5000달러까지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수준을 지키지 못하면 7만2800달러 범위로 되돌림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8만3000달러에서 8만6000달러 사이가 현재 강세 움직임의 중요한 저항 구간으로 꼽히며, 이 구간을 돌파하는 일일 종가 마감이 향후 상승세 지속 여부를 결정할 중요한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