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ETF에 다시 돈 몰린다…8월 35억달러 순유입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가 최근 강한 자금 유입세를 보이며 올해 누적 순유출 규모를 약 10억달러(약 1조3379억원)까지 줄였다.
- 여름철 대규모 환매로 쌓였던 손실을 대부분 만회하면서 연간 자금 흐름이 플러스로 돌아설지 주목된다.8일(이하 현지시간)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이달 5일까지 최근 3주간 약 38억달러(약 5조840억원)가 순유입됐다.
- 3일 하루에만 7억3090만달러(약 9778억7111만원)가 들어왔고, 5일로 끝난 한 주 순유입액은 9억8690만달러(약 1조3 8일(이하 현지시간)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이달 5일까지 최근 3주간 약 38억달러(약 5조840억원)가 순유입됐다.
본문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가 최근 강한 자금 유입세를 보이며 올해 누적 순유출 규모를 약 10억달러(약 1조3379억원)까지 줄였다. 여름철 대규모 환매로 쌓였던 손실을 대부분 만회하면서 연간 자금 흐름이 플러스로 돌아설지 주목된다.8일(이하 현지시간)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이달 5일까지 최근 3주간 약 38억달러(약 5조840억원)가 순유입됐다. 3일 하루에만 7억3090만달러(약 9778억7111만원)가 들어왔고, 5일로 끝난 한 주 순유입액은 9억8690만달러(약 1조3 8일(이하 현지시간)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이달 5일까지 최근 3주간 약 38억달러(약 5조840억원)가 순유입됐다. 3일 하루에만 7억3090만달러(약 9778억7111만원)가 들어왔고, 5일로 끝난 한 주 순유입액은 9억8690만달러(약 1조3204억원)에 달했다.
이에 따라 올해 누적 순유출 규모는 다시 10억달러 안팎까지 축소됐다.
미국 비트코인 ETF는 한 달 동안 35억2000만달러(약 4조7094억원)의 순유입을 기록해 올해 들어 가장 좋은 월간 성적을 냈다. 21거래일 가운데 16일에 자금이 들어왔으며, 지난달 중순부터는 9거래일 연속 순유입도 나타났다. 5월 약 24억달러(약 3조2110억원), 6월 약 45억달러(약 6조206억원)가 순유출되면서 올해 누적 자금 흐름이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특히 6월은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가 2024년 출시된 이후 최악의 월간 순유출을 기록한 시기로 꼽힌다. 소소밸류(SoSoValue) 집계 기준 2024년 1월 거래 개시 이후 누적 순유입액은 약 556억달러(약 74조3872억원), 전체 순자산은 1013억달러(약 135조5293억원)다. 블랙록의 IBIT가 최대 상품 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피델리티 FBTC와 ARK 21Shares, 비트와이즈 등이 뒤를 잇고 있다.
다만 ETF 자금은 시장 상황에 따라 빠르게 방향을 바꿀 수 있어 6월과 같은 대규모 환매 재발 여부가 변수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