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10월 28일 신제품 공개…터치스크린 맥북 프로·OLED 아이패드 미니 출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유승아 인턴기자] 애플이 오는 10월 28일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고 맥북 프로와 아이패드 미니 등 주요 제품의 업데이트를 선보일 전망이다.
- 19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 등 다수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프로 앤드 텔'(Pro and tell)이라는 문구를 내건 티저를 공개하고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미디어 대상 체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 행사는 태평양시간 오전 10시에 시작하며, 정식 기조연설보다는 신제품 체험에 무게를 둘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행사는 그렉 조스위악(Greg Joswiak) 애플 이번 행사는 그렉 조스위악(Greg Joswiak) 애플 마케팅 총괄 부사장이 엑스(옛 트위터)에 "다음 주 프로 앤드 텔이 기다려진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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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유승아 인턴기자] 애플이 오는 10월 28일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고 맥북 프로와 아이패드 미니 등 주요 제품의 업데이트를 선보일 전망이다. 19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 등 다수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프로 앤드 텔'(Pro and tell)이라는 문구를 내건 티저를 공개하고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미디어 대상 체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는 태평양시간 오전 10시에 시작하며, 정식 기조연설보다는 신제품 체험에 무게를 둘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행사는 그렉 조스위악(Greg Joswiak) 애플 이번 행사는 그렉 조스위악(Greg Joswiak) 애플 마케팅 총괄 부사장이 엑스(옛 트위터)에 "다음 주 프로 앤드 텔이 기다려진다"라고 게시하면서 알려졌다.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헬로 애플'에도 "다음 주에 대해…"라는 문구와 함께 같은 이미지가 올라왔다.
티저에는 은색·흰색·파란색을 중심으로 빨간색·주황색·노란색이 섞인 애플 로고가 담겼다.
애플이 14인치와 16인치 모델에 맥 제품군 최초의 터치스크린과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고, 더 얇고 가벼운 새 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칩셋으로는 M5 프로와 M5 맥스가 예상되며, 일부 전망에서는 다른 상위 칩셋 탑재 가능성도 제기됐다. 2024년 M4 칩을 탑재한 모델이 출시된 이후 차기 제품에 M6 칩을 적용하고 색상 선택지를 새롭게 구성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M6 맥 미니와 같은 12코어 중앙처리장치(CPU), 12코어 그래픽처리장치(GPU), 듀얼 16코어 뉴럴 엔진을 갖출 가능성도 제기됐다. 신형 모델에는 OLED 디스플레이와 개선된 스피커 시스템, 향상된 칩셋이 적용될 수 있다. 애플은 앞서 홈뷰, 홈팟 미니 2, 애플TV 4K를 공개한 데 이어 이번 행사까지 예고했다.
실제 공개 제품과 세부 사양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를 비롯한 맥·아이패드 신제품이 행사에서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