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이 사면 오른다’ 코스피 5700선 탈환…삼전·닉스 급등 [투자360]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21일 코스피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113.60포인트 오른 5666.34로 개장해 오름폭을 키우고 있으며 외국인이 홀로 1200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기관은 400억원, 개인은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산 원유·천연가스 주요 수입국에 대한 고율관세 부과를 전격 취소한 것을 놓고 미…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사업 투자 참여 문제와 관련해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 또한 대만과 일본이 각각 알래스카 LNG 구매와 뉴욕 반도체 공장 투자를 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본문
21일 코스피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113.60포인트 오른 5666.34로 개장해 오름폭을 키우고 있으며 외국인이 홀로 1200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기관은 400억원, 개인은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산 원유·천연가스 주요 수입국에 대한 고율관세 부과를 전격 취소한 것을 놓고 미 공화당과 행정부가 내분 양상을 드러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사업 투자 참여 문제와 관련해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또한 대만과 일본이 각각 알래스카 LNG 구매와 뉴욕 반도체 공장 투자를 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중간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자신이 밀어붙인 관세 등 무역·경제 정책의 성과를 홍보하기 위해 세 나라를 앞세운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113.60포인트 (2.05%) 오른 5666.34로 개장해 오름폭을 키우고 있다.
외국인이 홀로 1200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기관은 400억원, 개인은 1520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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