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3300달러 찍고 8만2000달러대로 물러났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개장 뒤 장중 최대 1.5% 올라 8만3300달러를 찍은 뒤 8만2000달러대로 후퇴했다.
- 코인텔레그래프는 21일 기간 단순이동평균선 8만3230달러를 단기 저항으로 제시했다.
- 비트코인(BTC)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개장 뒤 8만3000달러를 회복했다.
본문
비트코인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개장 뒤 장중 최대 1.5% 올라 8만3300달러를 찍은 뒤 8만2000달러대로 후퇴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21일 기간 단순이동평균선 8만3230달러를 단기 저항으로 제시했다. 비트코인(BTC)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개장 뒤 8만3000달러를 회복했다. 장중 고점 8만3300달러(약 1억1087만원)를 찍은 뒤 8만2000달러대로 물러났다. 비트코인은 장중 최대 1.5% 올랐고, 가격은 10월 1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는 전했다. 8만3300달러는 트레이딩뷰(TradingView) BTC/USD 기준 장중 값으로, 거래소와 거래쌍, 측정 시각에 따라 수치는 달라질 수 있다. 코인글래스(Coinglass) 집계에서 한국시간 20일 오후 11시부터 21일 오전 0시까지 숏 포지션 청산 규모는 1억2500만달러(약 1664억원)였다.
△S&P500은 0.3% 오른 7712.57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 오른 5만2495.88 △나스닥종합지수는 0.1% 미만 하락한 2만6424.82 나스닥이 내려 마감했기 때문에 이날 장을 미국 증시 동반 상승으로 요약하기는 어렵다. 코인데스크는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장중 101달러 위를 찍은 뒤 하락했고, 이란 전쟁 종식 관련 보도와 이를 부인하는 보도가 이어지며 유가가 다시 움직였다고 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21일 기간 단순이동평균선(SMA)이 8만3230달러(약 1억1078만원)로, 이번 반등의 단기 저항선으로 다뤄졌다고 전했다. 키스 앨런(Keith Alan) 머티리얼 인디케이터스(Material Indicators) 공동창업자는 X 게시물에서 비트코인이 50일 단순이동평균선 8만1570달러(약 1억857만원)를 지켜낸 점을 수요의 지표로 봤다.
20일 후퇴 뒤 가격대인 8만2000달러대는 50일 이동평균선 8만1570달러와 21일 기간 이동평균선 8만3230달러 사이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