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배 주장한 토마이노, ETH 가치저장론 제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닉 토마이노(Nick Tomaino) 1confirmation 창업자가 이더리움(ETH)을 비트코인(BTC)과 함께 ‘신뢰 중립적 가치저장 자산’ 지위를 놓고 경쟁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토큰으로 평가했다.오데일리는 4일 낮 12시35분(한국시간) 토마이노가...
- 닉 토마이노 1confirmation 창업자가 ETH의 장기 가치저장 자산 논리를 다시 꺼냈다.
- 그는 100조 달러 규모 가능성과 현재 약 3000억 달러 시장 규모를 비교해 이론상 333배 여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본문
닉 토마이노(Nick Tomaino) 1confirmation 창업자가 이더리움(ETH)을 비트코인(BTC)과 함께 ‘신뢰 중립적 가치저장 자산’ 지위를 놓고 경쟁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토큰으로 평가했다.오데일리는 4일 낮 12시35분(한국시간) 토마이노가... 닉 토마이노 1confirmation 창업자가 ETH의 장기 가치저장 자산 논리를 다시 꺼냈다. 그는 100조 달러 규모 가능성과 현재 약 3000억 달러 시장 규모를 비교해 이론상 333배 여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오데일리는 4일 낮 12시35분(한국시간) 토마이노가 X에 올린 글을 전했다. 토마이노는 ETH의 투자 가치가 신뢰할 수 있고 중립적인 가치저장 자산이라는 성격에 있다며, ETH가 100조 달러(약 13경5700조원) 이상 규모에 도달할 수 있는 기회라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이더리움 시장 규모를 약 3000억 달러(약 407조1000억원)로 제시하고, 이를 근거로 이론상 333배 상승 여지가 있다고 봤다.
이 발언은 가격 목표라기보다 ETH의 자산 성격을 둘러싼 논쟁에 가깝다. 로빈후드체인(Robinhood Chain)을 사례로 들며, 이 체인이 레이어2로서 EVM 네트워크 효과를 넓히고 ETH 분배에도 기여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333배라는 숫자는 토마이노의 가정에서 나온 이론적 계산이다. ETH가 100조 달러 규모 자산이 될 수 있다는 전제가 충족돼야 성립한다. 이 발언은 단기 가격 전망이나 매매 판단이 아니라, 이더리움이 장기적으로 어떤 자산군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지를 둘러싼 주장으로 읽힌다. 1confirmation 공식 소개 자료는 이 회사를 2017년 토마이노가 설립한 초기 단계 벤처펀드라고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