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 78.540달러 마감…팀 지갑에 17만9706개 배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바이낸스 현물 종가는 전날보다 2.48% 올랐지만 80달러를 밑돌았다.
- 팀 물량 배분과 패러다임으로 분류된 지갑의 스테이킹 해제가 관측됐고,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스는 자회사의 FCM 등록 신청을 밝혔다.
- 하이퍼리퀴드(HYPE)는 6일 바이낸스(Binance) 현물시장에서 78.540달러로 마감했다.
본문
바이낸스 현물 종가는 전날보다 2.48% 올랐지만 80달러를 밑돌았다. 팀 물량 배분과 패러다임으로 분류된 지갑의 스테이킹 해제가 관측됐고,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스는 자회사의 FCM 등록 신청을 밝혔다. 하이퍼리퀴드(HYPE)는 6일 바이낸스(Binance) 현물시장에서 78.540달러로 마감했다. 같은 날 팀원 지갑 6곳에 17만9706개가 배분됐고, 패러다임으로 분류된 지갑 15곳에서 255만개가 스테이킹 해제됐다. SwoleCharts의 바이낸스 현물 HYPE/USDT 일봉 기록에 따르면 6일 종가는 78.540달러(약 10만7000원)로, 전날 76.640달러(약 10만4000원)보다 2.48% 올랐다. 80달러는 1달러당 1357원을 적용하면 약 10만9000원이다. 본지는 앞서 하이퍼랩스가 17만9706개 상환을 신청하고 11월 6일 팀원 배분 계획을 밝힌 사실 을 보도했다.
온체인 렌즈는 별도 게시물에서 최근 24시간 동안 토큰 2만1040개가 평균 77.93달러(약 10만6000원)에 매입돼 소각됐다고 전했다. 미국 상장사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스($PURR)는 5일(현지시간) 분기 실적 자료에서 자회사 한 곳이 선물중개업자(FCM) 등록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스는 5일(현지시간) 공개한 분기 실적 자료에서 신청이 승인되면 HIP-3 기반 허가형 시장의 미국 고객 계정을 취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3분기 순이익 6억2060만달러(약 8422억원)를 보고했다. SEC 제출 분기보고서에는 하이퍼리퀴드 보유분의 미실현 평가이익 8억300만달러(약 1조897억원)가 반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