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ROVE 전직 고문, 미지급 보수와 토큰 배정 문제 제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에이미 스트리트는 ROVE와 더 아레나에서 미지급 보수·경비와 토큰 배정 내역 문제가 남았다고 주장했다.
  • 전직 고문 에이미 스트리트(Amy Street)는 ROVE와 소셜파이 앱 더 아레나(The Arena)를 상대로 미지급 보수와 토큰 배정 문제를 제기했다.
  • 스트리트는 ROVE의 전 성장 책임자이자 더 아레나의 전 고문이었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에이미 스트리트는 ROVE와 더 아레나에서 미지급 보수·경비와 토큰 배정 내역 문제가 남았다고 주장했다. 전직 고문 에이미 스트리트(Amy Street)는 ROVE와 소셜파이 앱 더 아레나(The Arena)를 상대로 미지급 보수와 토큰 배정 문제를 제기했다. 스트리트는 ROVE의 전 성장 책임자이자 더 아레나의 전 고문이었다. 스트리트가 X에 올린 글을 바탕으로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가 보도했다. 스트리트는 지난해 급여 지급이 여러 차례 늦어 회사를 떠났으며, 퇴사 뒤에도 보수와 경비 일부가 정산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재직 기간 배정받기로 한 토큰의 전체 내역도 받지 못했다고 했다. 스트리트는 지난해 11월 4일 10월분 급여가 지급됐다는 말을 들었지만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같은 달 12일 퇴사했으며, 퇴사 뒤 잔여 보수와 토큰 정보를 받으려면 퇴직 합의서에 서명하라는 요구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동료들과 행사 비용을 먼저 낸 뒤 돌려받지 못한 금액도 있다고 덧붙였다.

포사이트뉴스는 제이슨 데시몬이 9월 24일 이용자들에게 다음 주 서비스를 복구하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미지급 보수와 경비, 토큰 배정 내역, 앱 접근 문제는 모두 스트리트가 제기한 주장이다. 회사 측 입장이나 정산 여부를 확인할 내용은 포사이트뉴스 보도에 담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