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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뉴, 시리즈D 166억 투자유치 확정…기술특례상장 절차 돌입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국내 드론 설계·제조 전문기업 프리뉴가 166억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유치를 확정하고 코스닥 시장의 기술특례상장 절차에 착수했다.
  • 평가 결과에 따라 내년 초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프리뉴는 최근 166억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유치를 확정했다.
  • 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프리뉴는 최근 166억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유치를 확정했다.
시장 반응 중립KOSDAQ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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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드론 설계·제조 전문기업 프리뉴가 166억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유치를 확정하고 코스닥 시장의 기술특례상장 절차에 착수했다. 평가 결과에 따라 내년 초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프리뉴는 최근 166억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유치를 확정했다. 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프리뉴는 최근 166억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유치를 확정했다. 이번 투자에는 IBK기업은행과 한국투자증권, 뉴메인캐피탈, MVG인베스트먼트, IBK캐피탈, 라이프자산운용, BNK투자증권, 케이앤투자파트너스, 트라이앵글파트너스 등이 참여했다. 프리뉴는 이번 시리즈D를 포함해 프리A부터 누적 506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지난해 10월 대대급 다목적 헬기형 드론의 군사적 적합성이 확인됐으며, 올해 7월에는 육군 교육용 상용 드론 구매사업에 참여해 총 3792대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프리뉴의 매출액은 2022년 약 40억원에서 2023년 69억원, 2024년 80억원, 지난해 113억원으로 증가했다.

회사는 올해 매출을 전년 대비 두 배 수준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다. 다음 주 1차 현장실사를 거쳐 12월 평가 결과를 받을 예정이다. 회사는 기술성 평가에서 A등급을 확보하면 2027년 1월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 계획이다. 기술성 평가를 통과하면 내년 1분기 전략적 투자자(SI)를 중심으로 프리IPO 투자유치를 추진할 예정이다. 조재환 프리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시리즈D 투자금을 활용해 장기체공·고중량 기체와 공격형 드론 개발, 기존 완성 기체의 양산시설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영상처리와 자율비행 시스템 등 핵심 기술 개발에도 투자를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