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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YC 업비트서 3배 급등...사외이사 "차익거래 충동, 결국 포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일본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가 국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상장 직후 기준 가격의 3배 수준까지 급등한 가운데 JPYC 사외이사가 차익거래를 검토 일본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가 국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상장 직후 기준 가격의 3배 수준까지 급등한 가운데 JPYC…
  • 18일 JPYC 사외이사를 맡고 있는 미즈치 가즈아키(水地一彰) 공인회계사는 X 에서를 통해 전날 JPYC 급등과 관련해 "X를 보면서 나도 차익거래로 수익을 내고 싶은 충동에 휩싸였다"면서도 "회사의 사외이사인 입장에서 관련 당사자 거래에 해당해 거래의 필요성과 합리성을 설명할 수 없다고 판단해 조용히…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일본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가 국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상장 직후 기준 가격의 3배 수준까지 급등한 가운데 JPYC 사외이사가 차익거래를 검토 일본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가 국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상장 직후 기준 가격의 3배 수준까지 급등한 가운데 JPYC 사외이사가 차익거래를 검토했다가 관련 당사자 거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판단에 거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18일 JPYC 사외이사를 맡고 있는 미즈치 가즈아키(水地一彰) 공인회계사는 X 에서를 통해 전날 JPYC 급등과 관련해 "X를 보면서 나도 차익거래로 수익을 내고 싶은 충동에 휩싸였다"면서도 "회사의 사외이사인 입장에서 관련 당사자 거래에 해당해 거래의 필요성과 합리성을 설명할 수 없다고 판단해 조용히 스마트폰을 내려놨다"고 밝혔다.

昨日の JPYC高騰の件、 Xを見て僕もアービトラージで儲けたい衝動に駆られましたが、 同社の社外取締役を勤めている立場上、 関連当事者取引に該当してしまい、その取引の必要性と合理性を説明できないと判断し、そっとスマホを置きました。 JPYC는 전날 오후 6시 업비트에서 거래가 시작된 뒤 가격이 급등했다. 오후 6시42분 기준 JPYC는 35.7원에 거래돼 거래 시작 가격보다 197.5% 올랐다. 같은 시각 글로벌 시세는 9.65원으로 업비트 가격이 3배 이상 높았다. JPYC가 운영하는 플랫폼 'JPYC EX'에서는 이용자가 일본 엔화를 입금하면 1JPYC당 1엔으로 JPYC를 발행받을 수 있으며, 반대로 JPYC를 보내 엔화로 상환받는 것도 가능하다. 따라서 거래소에서 JPYC 가격이 1엔을 크게 웃돌 경우 1엔에 발행받은 JPYC를 높은 가격에 매도해 가격 차이를 얻으려는 차익거래 유인이 생길 수 있다.

일본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가 국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상장 직후 기준 가격의 3배 수준까지 급등한 가운데 JPYC 사외이사가 차익거래를 검토했다가 관련 당사자 거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판단에 거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18일 JPYC 사외이사를 맡고 있는 미즈치 가즈아키(水地一彰) 공인회계사는 X에서를 통해 전날 JPYC 급등과 관련해 "X를 보면서 나도 차익거래로 수익을 내고 싶은 충동에 휩싸였다"면서도 "회사의 사외이사인 입장에서 관련 당사자 거래에 해당해 거래의 필요성과 합리성을 설명할 수 없다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