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프로토콜 1278만달러 주문…고래 한 곳은 보유량 98% 매도 예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하이퍼리퀴드의 두 계정이 니어프로토콜 주문을 합계 약 1278만달러(약 171억원) 규모로 걸었다.
- 한 계정은 기존 롱 포지션 축소를, 다른 계정은 추가 매수를 위한 주문을 냈다.
- 니어프로토콜(NEAR)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하이퍼리퀴드의 두 계정이 합계 약 1278만달러(약 171억원) 규모의 주문을 걸었다.
본문
하이퍼리퀴드의 두 계정이 니어프로토콜 주문을 합계 약 1278만달러(약 171억원) 규모로 걸었다. 한 계정은 기존 롱 포지션 축소를, 다른 계정은 추가 매수를 위한 주문을 냈다. 니어프로토콜(NEAR)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하이퍼리퀴드의 두 계정이 합계 약 1278만달러(약 171억원) 규모의 주문을 걸었다. 한 계정은 보유 롱 포지션의 약 98%를 줄이는 매도 주문을, 다른 계정은 가격이 내려올 경우를 겨냥한 추가 매수 주문을 냈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8일 트레이딩비츠(TradingBeats) 모니터링 결과를 전했다. 두 계정의 기존 니어프로토콜 롱 포지션 가치는 합계 약 576만4000달러(약 77억원), 평가이익은 약 7만달러(약 9400만원)로 집계됐다. 한 계정은 니어프로토콜 약 79만1600개를 평균 5.29984달러에 보유하고 있었다.
이 계정은 5.487~5.987달러 구간에 '포지션 축소 전용' 매도 주문 99건을 걸었다.
주문액은 약 445만9000달러(약 60억원)로, 기존 보유 포지션 가치의 약 98%에 해당했다. 다른 계정은 5.108~5.18달러 구간에 매수 주문 15건을 추가했다. 이 계정은 니어프로토콜 약 28만9100개를 평균 5.18547달러에 보유하고 있었으며, 새 매수 주문 규모는 기존 보유량의 약 5.6배로 집계됐다. 한쪽은 보유 롱 포지션을 줄이는 주문을, 다른 쪽은 추가 매수 주문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