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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코스피, 한 달여만에 7천선 회복… 중동 악재 극복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종가 기준 33거래일 만에 7000선을 회복했다.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7.11(1.40%) 오른 7051.63에 거래를 마쳤다.0.26% 상승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상승폭을 확대하며 7000선에서 장을 마감했다.
  •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7.11(1.40%) 오른 7051.63에 거래를 마쳤다.
  • 0.26% 상승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상승폭을 확대하며 7000선에서 장을 마감했다.
시장 반응 긍정KOSPIKOSDAQ005930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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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종가 기준 33거래일 만에 7000선을 회복했다.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7.11(1.40%) 오른 7051.63에 거래를 마쳤다.0.26% 상승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상승폭을 확대하며 7000선에서 장을 마감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7.11(1.40%) 오른 7051.63에 거래를 마쳤다. 0.26% 상승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상승폭을 확대하며 7000선에서 장을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9417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2875억원, 4350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밖에 삼성전기(2.48%), LG에너지솔루션(6.46%), 현대차(0.78%), 삼성바이오로직스(0.83%), 두산에너빌리티(2.46%) 등이 상승했다.

반면 삼성전자우(-0.45%), KB금융(-0.98%), 삼성물산(-1.57%), 삼성생명(-1.46%), 신한지주(-2.30%) 등은 하락했다.

이날 국내 증시는 중동 정세 악화에도 인공지능(AI) 산업의 성장 기대가 이어지면서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에 WTI와 브렌트유 선물은 각각 배럴당 94달러와 99달러까지 상승하며 위험자산 선호를 제한했다. 미국 국채 2년물과 10년물, 30년물 금리는 각각 4.4%, 4.79%, 5.24% 수준을 기록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개인,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도에도 기관, 금융투자, 기타법인 순매수에 힘입어 7000선 탈환에 성공했다”며 “불안정한 대외 여건 속 업종별 호재에 순환매 확산, 차별화 장세가 전개됐다”고 말했다. 종가 기준 700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 7월 23일(7096.89) 이후 처음이다.유가증권시장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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