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7706 SOL, 펌프펀 수수료 지갑서 크라켄 이동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펌프펀(Pump.fun) 팀 수수료 지갑에서 7만7706 솔라나(SOL)가 크라켄으로 이동했다.
- 거래 규모는 788만달러(약 106억원)로 집계됐다.온체인 분석가 엠버는 해당 지갑 주소가 2p23…v3q라며 11일 밤(한국시간) 크라켄 지갑으로 자금이...
- 펌프펀 팀 수수료 지갑에서 7만7706 SOL이 크라켄으로 이동했다.
본문
펌프펀(Pump.fun) 팀 수수료 지갑에서 7만7706 솔라나(SOL)가 크라켄으로 이동했다. 거래 규모는 788만달러(약 106억원)로 집계됐다.온체인 분석가 엠버는 해당 지갑 주소가 2p23…v3q라며 11일 밤(한국시간) 크라켄 지갑으로 자금이... 펌프펀 팀 수수료 지갑에서 7만7706 SOL이 크라켄으로 이동했다. 거래 규모는 788만달러로 집계됐으며 실제 매도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온체인 분석가 엠버는 해당 지갑 주소가 2p23…v3q라며 11일 밤(한국시간) 크라켄 지갑으로 자금이 이동했다고 밝혔다. 거래소 입금은 매도에 활용될 수 있는 경로지만, 이번 입금 뒤 실제 매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공식 수수료 안내에 따르면 본딩커브 거래의 총 수수료는 1.25%로, 창작자 수수료 0.30%와 프로토콜 수수료 0.95%로 구성된다. 펌프스왑으로 넘어간 토큰은 시가총액 구간에 따라 수수료율이 달라진다.
앞서 펌프펀 수수료 주소에서 크라켄으로 7만2252.69 SOL이 이동한 사례도 보도됐다.
이번 거래가 솔라나 가격이나 펌프펀 생태계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크라켄 입금 이후 출금이나 매도 거래가 이어졌는지는 후속 온체인 거래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