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추석연휴 이 정도?” …올리브영 10대 매출 ‘쑥’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추석 연휴 비수도권 올리브영 매장에서 10대 고객 매출이 직전 2주보다 200% 이상 증가했다.
  • 명절을 맞아 지방을 찾은 가족 단위 고객의 소비가 늘면서 비수도권 매장 매출 증가 폭이 수도권을 크게 웃돌았다.
  • 5일 CJ올리브영에 따르면 지난달 24~27일 추석 연휴 비수도권 매장의 일평균 매출은 직전 2주(9월 10~23일)보다 62% 증가했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추석 연휴 비수도권 올리브영 매장에서 10대 고객 매출이 직전 2주보다 200% 이상 증가했다. 명절을 맞아 지방을 찾은 가족 단위 고객의 소비가 늘면서 비수도권 매장 매출 증가 폭이 수도권을 크게 웃돌았다. 5일 CJ올리브영에 따르면 지난달 24~27일 추석 연휴 비수도권 매장의 일평균 매출은 직전 2주(9월 10~23일)보다 62% 증가했다. 10대의 일평균 매출은 200% 이상 증가했고 객단가도 50% 이상 높아졌다. 10대 자녀를 둔 부모 세대인 40대 고객 매출도 100% 이상 늘었다. 색조화장품의 일평균 매출은 직전 2주보다 63%, 기초화장품은 50%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전라도 매장의 일평균 매출이 72% 늘어 증가 폭이 가장 컸다. CJ 계열 올리브영의 10대 고객 매출 이 추석 연휴 비수도권에서 200% 이상 증가했습니다.

추석 연휴 동안 비수도권 올리브영 매장에서 10대 고객의 매출이 직전 2주보다 200% 이상 증가하며, 가족 단위 고객의 소비가 크게 늘었다.

비수도권의 일평균 매출은 62% 증가한 반면, 수도권은 36% 증가에 그쳤고, 특히 전라도의 증가 폭은 72%로 가장 높았다. 올리브영은 올해 비수도권에 1238억원을 투자해 신규 출점과 리뉴얼을 추진하고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의 지방 방문도 증가하고 있다. 비수도권 매출 62% 증가 10대 매출 200% 이상 급증추석 연휴 비수도권 올리브영 매장에서 10대 고객 매출이 직전 2주보다 200% 이상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