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연준 연구진이 스테이블코인을 M1·M2로 본 이유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박상혁 편집장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연구진들이 스테이블코인을 협의통화(M1)와 광의통화(M2)로 본 이유를 설명했다.M1은 시중에 유통되는 현금에 M1은 시중에 유통되는 현금에 예금취급기관의 결제성예금의 양을 합한 지표다.
- 박 편집장은 7일 삼프로TV에 출연해 "연준 연구진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용도에 따라 M1이나 M2로 봐야 한다는 취지의 보고서를 냈다"고 설명했다.
- 그는 "연구진들은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수단으로 쓰인다면 기존 예금보다 회전속도가 빠른 M1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며 "현재 USDC(US달러코인) 등의 스테이블코인은 주로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에 활용되는데 연구진들은 이러한 용도의 스테이블코인은 M2로 정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말했다.
본문
박상혁 편집장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연구진들이 스테이블코인을 협의통화(M1)와 광의통화(M2)로 본 이유를 설명했다.M1은 시중에 유통되는 현금에 M1은 시중에 유통되는 현금에 예금취급기관의 결제성예금의 양을 합한 지표다. 박 편집장은 7일 삼프로TV에 출연해 "연준 연구진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용도에 따라 M1이나 M2로 봐야 한다는 취지의 보고서를 냈다"고 설명했다. 그는 "연구진들은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수단으로 쓰인다면 기존 예금보다 회전속도가 빠른 M1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며 "현재 USDC(US달러코인) 등의 스테이블코인은 주로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에 활용되는데 연구진들은 이러한 용도의 스테이블코인은 M2로 정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말했다.
또 "스테이블코인의 준비자산은 주로 미국 단기 국채 등으로 구성되는데 이는 이미 M2로 정의돼 있기 때문에 스테이블코인이 통화량 지표에 포함되면 이중 계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연구진들은 규제 세분화를 통해 이러한 문제가 해결돼야 스테이블코인 유통량 증감 추이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고 덧붙였다. 박상혁 편집장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연구진들이 스테이블코인을 협의통화(M1)와 광의통화(M2)로 본 이유를 설명했다.M1은 시중에 유통되는 현금에 예금취급기관의 결제성예금의 양을 합한 지표다.
M2는 M1에 만기 2년 미만의 금융상품을 더한 지표다.박 편집장은 7일 삼프로TV에 출연해 "연준 연구진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용도에 따라 M1이나 M2로 봐야 한다는 취지의 보고서를 냈다"고 설명했다.그는 "연구진들은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수단으로 쓰인다면 기존 예금보다 회전속도가 빠른 M1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봤 박상혁 편집장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연구진들이 스테이블코인을 협의통화(M1)와 광의통화(M2)로 본 이유를 설명했다.M1은 시중에 유통되는 현금에 예금취급기관의 결제성예금의 양을 합한 지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