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대 하락세…삼전닉스 1~2%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28일 코스피는 하락 출발한 뒤 장중 1%대로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2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 이날 오전 10시 46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94.10포인트(1.36%) 내린 6,818.27로 전날의 상승분(+1.53%)을 반납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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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28일 코스피는 하락 출발한 뒤 장중 1%대로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2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46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94.10포인트(1.36%) 내린 6,818.27로 전날의 상승분(+1.53%)을 반납하는 모습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3천965억원, 기관은 521억원 각각 매도 우위다. 최근 기타법인은 삼성전자[005930]의 임직원 주식보상 목적 자사주 매입과 SK하이닉스[000660]의 자사주 소각을 위한 매입 영향으로 유가증권시장 내 주요 수급 주체로 떠올랐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는 엔비디아가 9% 가까이 급등한 가운데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상무는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8.74%)와 세일즈포스(+22.58%)가 실적발표 후 급등하자 나스닥을 중심으로 상승했다"면서도 "인공지능(AI) 공급망 전체가 동반 상승하진 않았다"고 말했다. 다른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SK스퀘어[402340](-1.31%), LG에너지솔루션[373220](-1.35%),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5.21%), 삼성물산[028260](-0.93%) 등이 함께 내리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천604억원, 기관이 319억원 각각 순매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