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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미국 하이브리드 34% 전망, 중국차 진입 제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차량 비중이 2030년 34%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 중국 자동차 업체의 미국 시장 진입은 관세와 기술 규제로 제한될 가능성이 제기됐다.CNBC는 15일 존 머피(John Murphy) 자동차 산업...
  •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수요가 2030년 전체 시장의 34%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차량 비중이 2030년 34%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중국 자동차 업체의 미국 시장 진입은 관세와 기술 규제로 제한될 가능성이 제기됐다.CNBC는 15일 존 머피(John Murphy) 자동차 산업...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수요가 2030년 전체 시장의 34%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중국 자동차 업체의 미국 진입은 관세와 기술 규제로 제한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CNBC는 15일 존 머피(John Murphy) 자동차 산업 분석가의 미국 자동차 시장 전망을 전했다. 머피 분석가는 향후 4년 동안 가솔린·전기 하이브리드 차량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머피 분석가는 “미국 시장에 중국 업체가 제한 없이 진입하면 미국 완성차 업체와 국내 자동차 생산에 매우 큰 혼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관세는 중국산 차량의 미국 판매를 사실상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일부 중국 자동차 업체는 올가을 캐나다에서 차량 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미국에서는 관세와 기술 규제가 동시에 적용된다. 현재 미국에서 판매되는 38개 브랜드 가운데 향후 10년 동안 5~10개가 시장에서 사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J.D.파워에 따르면 올해 1~7월 미국에서 판매된 차량 가운데 하이브리드 비중은 18%를 넘었다. 국내 완성차 업체를 포함한 해외 업체들도 미국 내 규제 적용 범위와 소비자 수요 변화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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