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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놀 줌인]④ 상장 후 잇단 M&A…'추가 인수' 협상 진행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상장 이후 상상우리와 씨케이인포, 현대아이티를 잇달아 인수한 데 이어 현재 복수 후보군을 두고 협상을 진행 중이다.
  • 인수기업별 성과가 엇갈린 가운데 추가 M&A의 향방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오픈놀은 현재 복수 기업을 후보군에 올려두고 추가 M&A를 추진하고 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상장 이후 상상우리와 씨케이인포, 현대아이티를 잇달아 인수한 데 이어 현재 복수 후보군을 두고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인수기업별 성과가 엇갈린 가운데 추가 M&A의 향방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오픈놀은 현재 복수 기업을 후보군에 올려두고 추가 M&A를 추진하고 있다. 오픈놀 관계자는 “M&A 자금은 우선 자기자금을 활용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으며 추가 조달 여부도 내부에서 논의 중”이라며 “거래 규모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경영권 인수까지 포함해 여러 방안을 열어두고 복수 후보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지난 6월 2회차 전환사채(CB) 발행 과정에서도 투자자들에게 향후 외형 확대와 M&A 계획을 설명한 것으로 전해진다. IB업계 관계자는 “2회차 CB 투자 당시 회사가 외형 확대와 M&A 계획을 강조했다”며 “차환이 아닌 향후 M&A를 포함한 성장 계획을 보고 투자했다”고 말했다.

이후 현대아이티 지분을 추가 취득해 지분율을 60.77%까지 높였고, 지난해 말 씨케이인포가 현대아이티에 흡수합병되면서 현재 지분율은 65.87%로 올라갔다. 지난해 디스플레이 제조 매출은 515억원으로 연결 매출의 58%를 차지했다. 오픈놀은 상상우리 인수 직후 같은해 21억5000만원을 현금출자했고 이듬해에도 22억원을 추가로 넣었다. 오픈놀은 이미 상상우리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었던 만큼 추가 지분 확대보다는 자회사 지원 성격이 강했다. 2회차 CB 때부터 M&A 언급…자기자금 우선 검토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오픈놀은 현재 복수 기업을 후보군에 올려두고 추가 M&A를 추진하고 있다. 아직 인수 대상이나 거래 규모가 확정된 단계는 아니지만 일부 후보와 접촉하며 협상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오픈놀 관계자는 “ 오픈놀이 추가 인수합병(M&A)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