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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조각투자 넘어 펀드·채권·비상장주식도 토큰화 추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금융위원회가 정형증권 중 펀드, 채권, 비상장주식의 토큰화를 먼저 추진하기로 했다.
  • 토큰증권 인프라 구축을 세 단계로 나눴는데 먼저 머니마켓펀드(MMF), 사모사 토큰증권 인프라 구축을 세 단계로 나눴는데 먼저 머니마켓펀드(MMF), 사모사채, 비상장주식을 토큰화하고 공모 증권 토큰화 등으로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계획이다.
  • 권대영 부위원장은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만 머물지 않고 전략적·단계적 접근을 통해 주식, 채권, 펀드 등 기존 금융상품도 토큰방식으로 발행하고 거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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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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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정형증권 중 펀드, 채권, 비상장주식의 토큰화를 먼저 추진하기로 했다. 토큰증권 인프라 구축을 세 단계로 나눴는데 먼저 머니마켓펀드(MMF), 사모사 토큰증권 인프라 구축을 세 단계로 나눴는데 먼저 머니마켓펀드(MMF), 사모사채, 비상장주식을 토큰화하고 공모 증권 토큰화 등으로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계획이다. 권대영 부위원장은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만 머물지 않고 전략적·단계적 접근을 통해 주식, 채권, 펀드 등 기존 금융상품도 토큰방식으로 발행하고 거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형증권 토큰화는 펀드, 채권, 비상장주식으로 시작하고 정책 추진 경과를 보고 공모 증권으로 인프라를 넓히기로 했다.

초기 토큰증권 인프라 논의는 조각투자증권을 중심으로 진행됐는데 미국의 BUIDL(비들) 등 사모MMF 토큰 등 정형증권 토큰화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협의체는 조각투자뿐 아니라 기존 정형증권 토큰화 인프라 구축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토큰증권법 시행 시점인 2027년 2월 1단계에서 펀드와 채권은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방식 증권의 토큰화를 추진하고 비상장주식을 신탁방식으로 토큰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동일종류, 집합화 기준·목적의 명확성, 부실자산 포함 금지, 개별자산 구분 정보 제공 등을 충족하면 여러 기초자산을 묶어 하나의 조각투자증권으로 발행이 가능해진다. 또 안정적 기초 법률관계가 존재하고 가까운 장래에 발생이 예상되며 신용보완 등 강화된 투자자 보호조치가 있는 경우에는 장래배출채권과 같은 불확실사건 연계 기초자산도 조각투자화를 허용한다. 한편 사업형 투자계약증권은 도산절연 문제 등 투자자 보호 리스크가 크다고 평가받고 있다. 예를 들어, 수익증권 투자중개업 인가를 받은 증권사는 조각투자 토큰증권 공모, 주선이 가능한 식이다. 토큰화를 통한 채권 유통시장 변화를 예상하는 시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토큰증권 인프라 구축을 세 단계로 나눴는데 먼저 머니마켓펀드(MMF), 사모사채, 비상장주식을 토큰화하고 공모 증권 토큰화 등으로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계획이다.금융위는 4일 민관합동 토큰증권 협의체 3차 회의를 열고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공개했다.권대영 부위원장은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만 머물지 않고 전략적·단계적 접근을 통해 주식, 채권, 펀드 등 기존 금융상품도 토큰방식으로 발행하고 거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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