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껑충, 6800선 되찾았다…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 등 시총 상위 10개 일제히↑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CBC뉴스] 코스피가 13일 정규장에서 3% 넘게 뛰며 6800선을 회복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도 일제히 상승 마감하며 지수 강세에 힘을 보탰다.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4.30포인트(3.56%) 오른 6813.34에 거래를 마쳤다.
- 코스피는 이날 6773.92로 상승 출발한 뒤 장중 한때 6900선에 근접하기도 했으나 장 후반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본문
[CBC뉴스] 코스피가 13일 정규장에서 3% 넘게 뛰며 6800선을 회복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도 일제히 상승 마감하며 지수 강세에 힘을 보탰다.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4.30포인트(3.56%) 오른 6813.34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6773.92로 상승 출발한 뒤 장중 한때 6900선에 근접하기도 했으나 장 후반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이날까지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모두 빨간 그래프를 그렸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4.30포인트(3.56%) 오른 6813.34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만2500원(4.88%) 오른 26만8000원에 마감했고, SK하이닉스는 8만9000원(5.92%) 상승한 159만3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SK스퀘어는 9.08% 급등한 111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삼성전기는 12.58% 뛰어 150만3000원까지 올라섰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50% 상승한 118만5000원을 기록했고 KB금융은 1.27% 오른 16만81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에 따라 이날 시총 상위 10개 종목이 정규장에서 일제히 강세로 마치는 모습이 나타났다. 특히 삼성전기와 SK스퀘어가 각각 두 자릿수와 9%대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동반 상승하면서 대형 기술주 강세가 두드러졌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6포인트(0.29%) 오른 861.37에 거래를 마치며 코스피와 함께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CBC뉴스] 코스피가 13일 정규장에서 3% 넘게 뛰며 6800선을 회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