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채용 가뭄 속 LG CNS 공채 떴다...9개 직무 세 자릿수 선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AI·로보틱스 미래 사업 인재 확보 필기에 인공지능 활용 역량 첫 평가 LG CNS가 인공지능(AI)·로보틱스 등 9개 직무에서 세 자릿수 규모의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
- LG CNS는 미래 핵심 사업을 이끌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AI, 로보틱스, 컨설팅, DX(디지털전환) 엔지니어, 클라우드 AM(앱 현대화), 아키텍트, ERP, 스마트팩토리, 컨버전스 엔지니어 등 9개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선발한다고 10일 밝혔다.
- 우선 LG CNS의 핵심 사업분야인 AI 직무는 고객 사업에 맞는 AI 모델과 서비스를 설계·구현하는 일을 맡는다.
본문
AI·로보틱스 미래 사업 인재 확보 필기에 인공지능 활용 역량 첫 평가 LG CNS가 인공지능(AI)·로보틱스 등 9개 직무에서 세 자릿수 규모의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 LG CNS는 미래 핵심 사업을 이끌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AI, 로보틱스, 컨설팅, DX(디지털전환) 엔지니어, 클라우드 AM(앱 현대화), 아키텍트, ERP, 스마트팩토리, 컨버전스 엔지니어 등 9개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선발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LG CNS의 핵심 사업분야인 AI 직무는 고객 사업에 맞는 AI 모델과 서비스를 설계·구현하는 일을 맡는다. 로보틱스 직무는 제조·물류 등 산업 현장에 로봇을 적용하고 차세대 로봇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한다. 특화검사는 전 직무 공통으로 글로벌 기술·산업 트렌드 이해도를 평가하고, 지원 직무에 따라 코딩형과 기획형으로 나눠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검증한다.
최근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현지 주요 대학의 석·박사 우수 인재를 초청한 ‘LG Connect N Sync’ 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현신균 LG CNS 최고경영자(CEO)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회사의 사업 방향과 성장 비전을 소개했다. LG CNS 관계자는 “AI·로보틱스 등 핵심 사업에서 기술을 실제 고객 가치로 연결할 우수 인재를 확보·육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입사 후에도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과 체계적인 역량 개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G씨엔에스의 하반기 신입채용 이 AI·로보틱스 등 9개 직무, 세 자릿수 선발 규모로 시작됐습니다. LG CNS는 AI·로보틱스 등 9개 직무에서 세 자릿수 규모의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하며, 접수는 14일까지이다. 주요 직무로는 AI 모델 설계, 로봇 기술 검증, 경영 이슈 분석 등이 있으며, 학사 이상 졸업자와 2027년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채용 과정에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실무면접, 최종면접이 포함되며, 특별히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평가하는 'CNS 특화검사'가 신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