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앞두고 뉴욕증시·BTC 혼조…반도체만 강세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뉴욕증시는 연준의 FOMC 결정을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으며, SK하이닉스 호실적에 힘입어 반도체주는 강세를 나타냈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 도 8만달러 부근에서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다.
- 28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장 대비 16.63포인트(0.22%) 상승한 7739.23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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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연준의 FOMC 결정을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으며, SK하이닉스 호실적에 힘입어 반도체주는 강세를 나타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 도 8만달러 부근에서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다. 28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장 대비 16.63포인트(0.22%) 상승한 7739.23을 기록하고 있다. 글렌 스미스 GDS웰스매니지먼트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이번 회의를 정책 행동보다 향후 방향을 설명하는 자리로 평가하며 매파적 발언이 이어질 가능성을 제기했다. 비트코인(BTC) 은 8만414.55달러로 전일 대비 0.06% 상승했다. 이더리움(ETH) 은 2325.77달러로 0.67% 내렸으며, 바이낸스코인(BNB) 은 746.83달러로 0.45%, 엑스알피(XRP) 는 1.30달러로 0.85% 하락했다.
밈코인 도지코인(DOGE) 은 0.07875달러로 0.97% 올랐으며 모네로(XMR)는 605.41달러로 2.39% 상승해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다. 다만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는 10월 들어 2600만달러 이상의 순유출을 기록해 기관 수요는 여전히 불안정한 상황이다. 미카엘 반 데 포페(@CryptoMichNL) 디지털자산 분석가는 28일 X(옛 트위터)에 비트코인이 강세 전환 신호를 나타냈다고 평가했다. 그는 8만500~8만800달러 구간을 유지하면 8만2200~8만2500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해당 가격대를 유지하면 8만2500~8만4000달러 반등을 기대할 수 있지만 7만9000달러 아래로 밀리면 강세 흐름이 약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뉴욕증시 혼조…반도체 강세에도 연준 경계감 지속 28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장 대비 16.63포인트(0.22%) 상승한 7739.23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