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ID, 1600만달러 시리즈A 유치해 결제망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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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싱가포르 핀테크 기업 IPID가 1600만달러(약 215억2000만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 신규 자금은 미국·유럽 사업 확대와 스테이블코인·디지털자산 결제 기능 개발에 쓰일 예정이다.
- 회사는 신규 자금으로 미국·유럽 사업을 확대하고 미국 결제망과 스테이블코인 ·디지털자산 관련 기능을 개발할 계획이다.
본문
싱가포르 핀테크 기업 IPID가 1600만달러(약 215억2000만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신규 자금은 미국·유럽 사업 확대와 스테이블코인·디지털자산 결제 기능 개발에 쓰일 예정이다. 회사는 신규 자금으로 미국·유럽 사업을 확대하고 미국 결제망과 스테이블코인 ·디지털자산 관련 기능을 개발할 계획이다. IPID는 9월 24일 회사 발표에서 파운데이션 캐피털 이 투자를 주도하고 씨티그룹, HSBC, 기존 투자사인 QED 인베스터스, 몽크스힐 벤처스, 쿠오나 캐피털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IPID는 은행과 결제기관이 송금 전에 수취 계좌 정보를 확인하고 결제 위험을 판단하도록 돕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회사는 50여개국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은행 계좌 확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투자로 기존 확인망을 넓히고, 자금이 이동하기 전에 수취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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