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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암호화폐 규제 새국면…토큰증권 '합종연횡'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추현우 기자] 클래리티법이 상원에서 멈춘 뒤 미국 금융당국이 입법을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규칙을 정하고 있다.
  • SEC와 CFTC가 10월5일 비트코인·이더리움·XRP 등 6개 암호화폐를 원칙적으로 증권이 아닌 자산으로 본다는 공동 해석을 내놨고, SEC는 3배 레버리지 ETF 6종의 상장도 승인했다.이런 가운데 비트코인은 주간 종가 기준 8만6000달러 선을 회복했고, XRP는 에버노스의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 다만 미국 장기금리가 높고 10월 말 FOMC가 남아 있어 낙관하기엔 이르다는 평가다 이런 가운데 비트코인은 주간 종가 기준 8만6000달러 선을 회복했고, XRP는 에버노스의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가장 큰 관심을 받았다.
시장 반응 긍정BTCETHXRP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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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추현우 기자] 클래리티법이 상원에서 멈춘 뒤 미국 금융당국이 입법을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규칙을 정하고 있다. SEC와 CFTC가 10월5일 비트코인·이더리움·XRP 등 6개 암호화폐를 원칙적으로 증권이 아닌 자산으로 본다는 공동 해석을 내놨고, SEC는 3배 레버리지 ETF 6종의 상장도 승인했다.이런 가운데 비트코인은 주간 종가 기준 8만6000달러 선을 회복했고, XRP는 에버노스의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가장 큰 관심을 받았다. 다만 미국 장기금리가 높고 10월 말 FOMC가 남아 있어 낙관하기엔 이르다는 평가다 이런 가운데 비트코인은 주간 종가 기준 8만6000달러 선을 회복했고, XRP는 에버노스의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가장 큰 관심을 받았다.

⦁ 美 SEC·CFTC "비트코인·이더리움·XRP, 원칙적 비증권" 공동 해석 ⦁ 美 SEC, 비트코인 등 6개 자산 3배 레버리지 ETF 상장 승인 ⦁ 美 상원, 암호화폐 세제 법안 발의…스테이블코인 결제 비과세 제안 ⦁ 클래리티 법안 막혔는데 더 좋아졌다?…비트와이즈가 짚은 반전 수혜 4가지 마이클 셀리그 CFTC 위원장은 10월 5일 뉴욕 포덤대 로스쿨 심포지엄에서 SEC와 CFTC의 공동 해석을 공개했다. SEC는 10월 3일(현지시간) Cboe BZX의 규정 변경안을 승인해 비트코인, 이더리움, 금, 은, 원유, 천연가스를 기초로 한 3배 레버리지 ETF 6종의 상장을 허용했다. 달러 표시 스테이블코인으로 상품·서비스를 살 때 자본이득세를 물리지 않고, 거래당 10달러 이하 네트워크 수수료도 손익으로 보지 않는다.

⦁ 세일러, 비트코인 추가 매수 암시...스트래티지 보유량 84만7666BTC 비트코인은 비트스탬프 기준 8만6532달러로 주간 거래를 마쳤다.

저항선을 넘으면 9만3700달러까지 열리지만 지지선이 무너지면 6만~8만달러 구간 재시험 가능성이 있다. 다만 9월 신규 고용이 2만9000명으로 예상치(9만명)를 크게 밑돌아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해석이 나왔다. 비트코인은 42.71%, 이더리움은 70.8% 올랐고, 현물 ETF에는 각각 64억9000만달러, 31억10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 발행부터 유통·결제까지...토큰증권 '합종연횡' 가속화 ⦁ 토큰증권 장외거래 연 1억 한도...주식·채권·펀드도 발행 허용 토큰증권 제도 시행이 약 4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내 금융사들의 합종연횡이 빨라지고 있다. 발행량은 목표 7500개에 못 미치는 2363개였고 최근 한 달 거래액은 2900달러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