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 9만개 3배 롱 포지션, 평가익 125만8000달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한 가상자산 거래 주소가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서 CL 9만개 규모의 3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해당 포지션의 미실현 수익은 125만8000달러(약 16억9000만원)로 집계됐다.오데일리는 15일 오후 1시58분...
- 하이퍼리퀴드에서 한 주소가 CL 9만개 규모의 3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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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상자산 거래 주소가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서 CL 9만개 규모의 3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포지션의 미실현 수익은 125만8000달러(약 16억9000만원)로 집계됐다.오데일리는 15일 오후 1시58분... 하이퍼리퀴드에서 한 주소가 CL 9만개 규모의 3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포지션은 한때 84만2000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했지만 현재 125만8000달러의 평가상 수익으로 전환됐다. 오데일리는 15일 오후 1시58분 온체인 분석가 Ai 이모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CL은 당시 하이퍼리퀴드의 최근 24시간 거래량 순위에서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에 이어 3위에 올랐다. 해당 주소는 8월 3일 CL 9만개를 개당 84.36달러에 매수하는 방식으로 3배 롱 포지션을 개설했다.
포지션을 유지하는 동안 한때 미실현 손실이 84만2000달러(약 11억3000만원)까지 확대됐지만, 집계 시점에는 미실현 수익으로 전환됐다.
미실현 수익은 포지션을 청산하지 않은 상태에서 현재 가격과 진입 가격의 차이를 바탕으로 계산한 평가상 수익이다. 실제로 포지션을 종료하기 전까지는 가격 변동에 따라 달라지며 확정된 수익이 아니다. 앞서 CL 4배 롱 포지션이 42만1000달러의 평가익을 기록한 사례 도 보유 중인 포지션의 평가손익을 보여준 사례였다. 이번 사례에서 확인된 것은 CL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이어 최근 24시간 거래량 3위에 올랐다는 점과 한 주소가 9만개를 3배 레버리지로 보유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