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대출 리스크] 미래에셋과 비교해보니 "처음부터 검토 안했다"|③한국투자증권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올 2월 블루아울캐피털이 개인투자자용 펀드의 분기 환매를 폐지하자 부실 우려가 시장 전반으로 번졌다.
- 는 [사모대출 리스크]에서 이 돈이 어떤 구조로 들어가 있는지 짚는다.한국투자 한국투자증권 종합투자계좌(IMA) 1호는 해외 사모대출 펀드 네 곳에 2045억원을 넣었다.
- IMA 상품 구성과 관련해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해외 사모대출 자산은 처음부터 검토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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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블루아울캐피털이 개인투자자용 펀드의 분기 환매를 폐지하자 부실 우려가 시장 전반으로 번졌다. 는 [사모대출 리스크]에서 이 돈이 어떤 구조로 들어가 있는지 짚는다.한국투자 한국투자증권 종합투자계좌(IMA) 1호는 해외 사모대출 펀드 네 곳에 2045억원을 넣었다. IMA 상품 구성과 관련해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해외 사모대출 자산은 처음부터 검토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채권을 포함해 대출 자산을 70% 수준으로 운용하고 있다"며 "지금 운용전략을 유지하겠다"고 덧붙였다. 실제 미래에셋 IMA 1호는 1분기 기준 자산의 79.14%가 채권, 6.82%가 국내 대출이다. 해외 사모대출을 담는 통로인 수익증권, 즉 펀드 투자는 0%다. 반면 한투 IMA 1호는 2분기 기준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네 곳이 해외 사모대출 펀드다. IMA 1호 모집액은 한국투자증권 1조590억원, 미래에셋증권 1000억원으로 열 배 차이다.
기관투자자(LP) 관계자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이나 인프라 펀드가 10% 초반 수익을 낸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국내 채권이냐 해외 사모대출 펀드냐 결정하는 과정에서 유휴자금이 남아 있었기에 고민했다"고 말했다. 는 [사모대출 리스크]에서 이 돈이 어떤 구조로 들어가 있는지 짚는다.한국투자증권 종합투자계좌(IMA) 1호는 해외 사모대출 펀드 네 곳에 2045억원을 넣었다. 같은 상품, 엇갈린 선택IMA는 고객이 맡긴 원금을 만기에 증권사가 보장하고, 그 돈을 기 [편집자주] 미국 사모대출 시장에 경고등이 켜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