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튤립, 첫 판매서 영구 옵션 NFT 발행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플라잉튤립이 첫 판매에서 ERC-721 NFT 형태의 영구 옵션을 발행했다.
- 오데일리는 옵션에 프로젝트 방향이 기대에 못 미칠 경우 투자금을 상환받을 권리가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 플라잉튤립은 첫 판매에서 ERC-721 NFT 형태의 영구 옵션을 발행했다.
본문
플라잉튤립이 첫 판매에서 ERC-721 NFT 형태의 영구 옵션을 발행했다. 오데일리는 옵션에 프로젝트 방향이 기대에 못 미칠 경우 투자금을 상환받을 권리가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플라잉튤립은 첫 판매에서 ERC-721 NFT 형태의 영구 옵션을 발행했다. NFT에 이미지뿐 아니라 프로젝트 방향이 기대에 못 미칠 경우 투입 자금을 상환받을 권리를 담았다. 안드레 크론예(Andre Cronje)는 6일 X에 “NFT는 ‘JPEG 이미지 포장’ 이상의 기능을 할 수 있고, 그래야 한다고 오래전부터 생각했다”고 썼다. 크론예는 이 설계가 투자자에게 “완전한 하방 보호와 상승 여지”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FT 현물 토큰을 2차 시장에서 사는 것과 풋옵션 NFT를 사는 것은 취득하는 권리가 다르다. 앞서 본지가 보도한 ftPUT 거래량 500만달러(약 67억2500만원) 도 FT 토큰과 상환 권리가 결합된 포지션의 거래를 가리킨다.
플라잉튤립은 이용자가 2차 시장에서 FT 토큰을 거래하고, 별도의 영구 풋옵션 시장에서 풋옵션을 살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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