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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매 대신 인간+AI...암호화폐 운용 플랫폼, 현물 거래로 방향 전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유승아 인턴기자] 암호화폐 운용 시장에서 인공지능(AI)에 매매를 전적으로 맡기기보다 인간 트레이더의 판단과 AI 분석을 결합하는 방식이 등장하고 있다.
  • 레버리지를 배제한 현물 거래와 여러 트레이더에 대한 자금 분산을 통해 자동화와 레버리지 거래의 위험을 줄이려는 구조다.5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장은 24시간 운영되는 만큼 사용자가 일하거나 잠든 사이에도 가격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
  • 차트를 계속 확인하기 어려운 투자자에게 자동화가 대안이 될 수 있지만, 모든 결정을 거래 봇 5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장은 24시간 운영되는 만큼 사용자가 일하거나 잠든 사이에도 가격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
시장 반응 부정BTCETH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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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유승아 인턴기자] 암호화폐 운용 시장에서 인공지능(AI)에 매매를 전적으로 맡기기보다 인간 트레이더의 판단과 AI 분석을 결합하는 방식이 등장하고 있다. 레버리지를 배제한 현물 거래와 여러 트레이더에 대한 자금 분산을 통해 자동화와 레버리지 거래의 위험을 줄이려는 구조다.5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장은 24시간 운영되는 만큼 사용자가 일하거나 잠든 사이에도 가격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 차트를 계속 확인하기 어려운 투자자에게 자동화가 대안이 될 수 있지만, 모든 결정을 거래 봇 5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장은 24시간 운영되는 만큼 사용자가 일하거나 잠든 사이에도 가격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

차트를 계속 확인하기 어려운 투자자에게 자동화가 대안이 될 수 있지만, 모든 결정을 거래 봇에 맡기는 방식은 뉴스, 유동성, 투자심리, 돌발 변수 등 과거 데이터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요인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이에 일부 플랫폼은 인간과 AI 중 어느 쪽이 더 나은지를 따지기보다 두 기술의 역할을 나누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거래 방식에서는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는 현물 거래를 내세운다. 반면 현물 거래는 추가 자금을 빌리지 않고 기초 암호화폐를 직접 사고파는 방식이어서 레버리지에 따른 강제청산 위험이 발생하지 않는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 가격은 크게 하락할 수 있고, 진입 시점이 잘못되거나 전문 트레이더가 판단을 잘못하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24시간 움직이는 글로벌 시장에서는 가격 변화와 경제 발표, 규제 변화, 거래소 움직임, 암호화폐 관련 뉴스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 아비트플로우는 공개 자료에서 시장 조사와 전략 개발을 2023년부터 시작했으며, 자체 AI가 시장 정보뿐 아니라 트레이더의 행동도 분석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용자는 성과 지표가 어떤 방식으로 산출되는지, 수수료와 자금 운용 방식은 무엇인지, 손실이 발생하는 기간에는 어떻게 대응하는지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현물 거래를 기반으로 AI를 분석 도구로 활용하면서 최종 매매 판단은 사람에게 맡기는 방식이 완전 자동매매나 레버리지 거래와 다른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