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확정 0.15초 솔라나, 매출 1위에도 가격 ‘흔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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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솔라나는 오는 21일 합의 프로토콜 ‘알펜글로우’를 메인넷에 적용하고, 거래 확정 시간을 약 12.8초에서 150밀리초로 단축할 계획이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솔라나(SOL) 가 거래 확정 시간을 약 0.15초로 단축하는 대규모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있다.
-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매출에서는 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 SOL 가격은 104달러 안팎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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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는 오는 21일 합의 프로토콜 ‘알펜글로우’를 메인넷에 적용하고, 거래 확정 시간을 약 12.8초에서 150밀리초로 단축할 계획이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솔라나(SOL) 가 거래 확정 시간을 약 0.15초로 단축하는 대규모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있다.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매출에서는 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 SOL 가격은 104달러 안팎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20일(현지시각)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솔라나 는 오는 21일 합의 프로토콜 ‘알펜글로우(Alpenglow)’를 메인넷 에 적용할 예정이다. 개발사 안자(Anza)는 블록 생성 속도가 빨라지면서 업그레이드 활성화 시점인 에포크 1064가 기존 예상보다 앞당겨졌다고 밝혔다. 거래 실행과 프로그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거래 확정 시간을 약 12.8초에서 150밀리초로 단축하는 것이 목표다.
솔라나플로어에 따르면 솔라나의 최근 30일 애플리케이션 매출은 1억6352만달러로 하이퍼리퀴드 (7544만달러)와 이더리움 (5515만달러)을 앞섰다.
일간 매출은 487만달러, 주간 매출은 3123만달러를 기록했다. 블록웍스 자료에서도 솔라나는 10월12~18일 네트워크 매출 654만달러를 기록했다. BNB체인(323만달러)과 이더리움 (287만달러)을 제치고 5주 연속 레이어1 · 레이어2 네트워크 매출 1위를 유지했다. 반면 SOL은 최근 24시간 동안 1.44% 하락한 103.96달러를 기록했다. 반대로 100달러 아래에서 마감되면 90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