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포스코인터내셔널, 에너지 자산 수익 개선…안정적 성장”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하나증권은 1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에너지 자산 수익성 개선으로 안정적 성장이 가능하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5000원을 유지했다.
- 하나증권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5.3% 증가한 3958억원으로 예상했다.
- 매출액은 같은 기간 0.2% 증가한 8조3000억원으로 전망했다.
본문
하나증권은 1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에너지 자산 수익성 개선으로 안정적 성장이 가능하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5000원을 유지했다. 하나증권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5.3% 증가한 3958억원으로 예상했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0.2% 증가한 8조3000억원으로 전망했다. 국제유가 상승이 에너지 부문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환율 등 대외 변수 변화의 부정적 효과를 극복하는 중이라고 봤다. 신규 팜 법인 인수, 에너지 자산 생산량 확대 등을 감안하면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 계속해서 경신될 것으로 예상했다.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북미와 동남아에서 추가 상류자산 투자가 기대된다”며 “특히 동남아 자산은 운영권 확보 시 액화천연가스(LNG) 트레이딩 역량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고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3분기 영업이익 은 전년 동기 대비 25.3% 증가한 3958억원으로 예상됩니다.
국제유가 상승과 에너지 자산 생산량 확대가 소재 부문 둔화를 만회하며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끌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북미 가스전 추가와 에너지 자산 수익성 개선이 안정적인 성장 모멘텀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나증권은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에너지 자산 수익성 개선으로 안정적인 성장 가능성을 나타내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0만5000원으로 설정했다.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5.3% 증가한 3958억원으로 예상되며, 매출액은 0.2% 증가한 8조3000억원으로 전망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국제유가 상승과 에너지 자산의 수익성 개선 덕분에 올해 3분기 긍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