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목표 7900으로 낮춘 야데니, 금리 부담 반영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야데니 리서치가 2026년 말 S&P500 목표치를 8400에서 7900으로 낮췄다.
- 2027년 주당순이익 전망은 유지했지만 선행 P/E 가정을 하향 조정했다.
- 에드 야데니(Ed Yardeni)가 2026년 말 S&P500 목표치를 8400에서 7900으로 500포인트 낮췄다.
본문
야데니 리서치가 2026년 말 S&P500 목표치를 8400에서 7900으로 낮췄다. 2027년 주당순이익 전망은 유지했지만 선행 P/E 가정을 하향 조정했다. 에드 야데니(Ed Yardeni)가 2026년 말 S&P500 목표치를 8400에서 7900으로 500포인트 낮췄다. 야데니 리서치는 15일 공개한 ‘Proceed With Caution’에서 기존 8400 목표치를 2027년 중반 목표로 미루고, 올해 말 목표를 7900으로 제시했다. 이번 조정은 기업 실적 전망보다 밸류에이션 가정에 초점이 맞춰졌다. 야데니 리서치는 2027년 S&P500 주당순이익(EPS) 전망을 425달러로 유지했다. 야데니 리서치는 이번 목표치 하향의 중심에 이 같은 금리와 밸류에이션 관계를 뒀다. 다만 자료는 경기침체 회피 전망과 10년 말 S&P500 1만 목표를 유지했다.
목표치 7900은 야데니 리서치가 제시한 올해 S&P500 예상 범위 7225~8500 안에 있다.
야데니 리서치는 8월 15일 자료에서 연말 목표를 8250에서 8400으로 올렸고, 당시에는 2027년 EPS 전망치 상승을 근거로 들었다. 지수 목표치는 야데니 리서치의 자체 전망으로, 시장 전체의 확정 전망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야데니 리서치는 올해 말 S&P500 목표치를 7900으로 제시하면서도 2027년 EPS 전망 425달러와 10년 말 목표 1만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