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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톤, 기존 키 쓴 지갑 1만8835대 폐기…고객정보 보관 90일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하드웨어 지갑 업체 키스톤이 기기 확인용 키 유출 사고 후속 조치로 재고 1만8835대를 폐기하고 고객정보 보관 기간을 180일에서 90일로 줄인다.
  • 하드웨어 지갑 업체 키스톤(Keystone)이 기기 확인용 키가 유출된 뒤 재고 1만8835대를 폐기하기로 했다.
  • 개인정보가 포함된 구매 기록 2만5964건도 이번 보안 사고에 포함됐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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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지갑 업체 키스톤이 기기 확인용 키 유출 사고 후속 조치로 재고 1만8835대를 폐기하고 고객정보 보관 기간을 180일에서 90일로 줄인다. 하드웨어 지갑 업체 키스톤(Keystone)이 기기 확인용 키가 유출된 뒤 재고 1만8835대를 폐기하기로 했다. 개인정보가 포함된 구매 기록 2만5964건도 이번 보안 사고에 포함됐다. 키스톤은 26일 사고 처리 경과를 공개하고 기존 키의 사용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한 주문 중 아직 배송하지 않은 건은 출고를 멈췄으며, 새 기기가 생산되면 배송을 재개할 예정이다. 폐기 대상 1만8835대는 기존 키를 쓰는 재고 기기이고, 개인정보가 포함된 구매 기록 2만5964건은 별도 집계다. 기기 수와 기록 건수는 서로 다른 단위여서 피해 기기 수나 피해자 수로 합쳐 읽을 수 없다.

키스톤은 공격자가 확보한 기기 확인용 키가 홈페이지 확인 절차를 통과하는 가짜 기기를 만드는 데 쓰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디파이언트(The Defiant)는 앞서 [키스톤 웹사이트 침해로 고객 주소와 주문 정보가 노출됐다고 보도했다]( 키스톤은 10월 20일 이후 기존 확인용 키를 쓰는 기기를 받은 이용자에게 홈페이지 확인 절차를 통과했더라도 가짜 기기일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며 고객센터를 통한 추가 확인을 요청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