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킹 랭킹] 시총 대체로 상승…트론만 하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이더리움과 솔라나를 비롯한 상위 자산의 스테이킹 시총이 대체로 늘었지만 트론은 홀로 2.81% 감소했다.
- 아발란체는 9.58% 늘어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으나 장기 수익률은 마이너스에 머물렀다.
- 상위 스테이킹 자산의 시가총액이 대체로 늘어난 가운데 트론만 하락했다.
본문
이더리움과 솔라나를 비롯한 상위 자산의 스테이킹 시총이 대체로 늘었지만 트론은 홀로 2.81% 감소했다. 아발란체는 9.58% 늘어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으나 장기 수익률은 마이너스에 머물렀다. 상위 스테이킹 자산의 시가총액이 대체로 늘어난 가운데 트론만 하락했다. 22일 오전 11시 50분 스테이킹리워드 집계에 따르면 스테이킹 시가총액 1위는 이더리움으로, 전주 대비 2.55% 증가한 1069억3201만 달러를 기록했다. 트론은 140억8135만 달러로 2.81% 감소하며 주요 자산 가운데 유일하게 스테이킹 시가총액이 줄었다. 유통량 대비 스테이킹 비율은 수이가 70.77%로 가장 높았고, 솔라나(68.98%), 비텐서(63.92%)가 뒤를 이었다. 참여 수준을 나타내는 스테이킹 월렛 수는 솔라나가 134만 개로 가장 많았으며, 카르다노가 125만 개, 이더리움이 81만 개를 기록했다.
스테이킹 연간 수익률(ROI)은 비텐서가 14.33%로 가장 높았다.
가격 변동과 스테이킹 보상을 함께 반영한 365일 총수익률(ROI)에서는 니어가 141.52%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스테이킹 보상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자산은 지난 1년간 가격 하락 영향이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발란체는 가장 가파른 증가세에도 장기 수익률이 부진해 단기 회복과 장기 성과의 온도차를 드러냈다.22일 오전 11시 50분 스테이킹리워드 집계에 따르면 스테이킹 시가총액 1위는 이더리움으로, 전주 대비 2.55% 증가한 1069억3201만 달러를 기록했다.솔라나는 463억936만 달러로 2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2.36% 증가했다. 하이퍼리퀴드는 351억6227만 달러로 3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0.30% 증가했다.BNB체인은 179억1135만 달러로 4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3.00%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