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시총 3710억달러 증가…87% 200일선 회복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이더리움을 포함한 TOTAL2 시가총액이 6월 이후 약 45% 늘었다.
- 알트코인 시장 시가총액이 2026년 6월 이후 3710억달러(약 503조원) 이상 증가했다.
- 바이낸스에 상장된 알트코인의 약 87%는 20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다.
본문
이더리움을 포함한 TOTAL2 시가총액이 6월 이후 약 45% 늘었다. 알트코인 시장 시가총액이 2026년 6월 이후 3710억달러(약 503조원) 이상 증가했다. 바이낸스에 상장된 알트코인의 약 87%는 20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다. Darkfost 크립토퀀트 분석가는 27일 이더리움을 포함한 TOTAL2 시가총액이 6월 이후 약 45% 늘었다고 밝혔다. TOTAL2는 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자산 전체의 시가총액을 추적하는 지표다. 이에 따라 약 87%의 알트코인이 200일 이동평균선 위로 올라섰다. 이동평균선 회복 비율이 높아졌다는 것은 반등이 일부 대형 자산에만 국한되지 않고 여러 알트코인으로 확산됐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본지는 앞서 알트코인 시총 확대와 알트코인 시즌 진입은 구분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
알트코인 시총이 8월 19~22일 2150억달러(약 292조원) 늘었지만, 비트코인 도미넌스와 기관 자금 흐름은 여전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무게가 실린 것으로 분석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제외한 TOTAL3 시가총액은 8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제시됐다. 이번에는 200일 이동평균선 회복 비율이 70%에서 약 87%로 높아졌다. 이번 분석은 알트코인 시장의 회복 폭이 6월 이후 확대됐다는 점과 200일 이동평균선 회복 종목 비율이 높아졌다는 점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