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마인드 학습·추론에 코어위브 클라우드…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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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SafeMind 모델의 학습과 추론에 코어위브 AI 클라우드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 양사의 제휴는 파트너 프로그램에도 반영됐지만 계약 조건과 매출 기여도는 공개되지 않았다.
-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CRWD)가 코어위브(CoreWeave·$CRWV)의 AI 클라우드를 보안 모델 체계 SafeMind의 학습·추론에 사용한다.
본문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SafeMind 모델의 학습과 추론에 코어위브 AI 클라우드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양사의 제휴는 파트너 프로그램에도 반영됐지만 계약 조건과 매출 기여도는 공개되지 않았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CRWD)가 코어위브(CoreWeave·$CRWV)의 AI 클라우드를 보안 모델 체계 SafeMind의 학습·추론에 사용한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2026년 9월 1일 SafeMind를 공개하며 코어위브의 AI 클라우드를 모델 학습과 추론에 쓴다고 밝혔다. 코어위브의 AI 클라우드와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팰컨(Falcon) 보안 플랫폼을 결합해 AI 시스템의 구축·학습·배포 환경을 보호하겠다는 내용이었다. 조지 커츠(George Kurtz)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창업자 겸 CEO는 “보안이 AI 자체에 내재되는 기반을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공개한 코어위브 고객 사례에는 팰컨 도입 뒤 오탐이 100배 줄고, 사용 기간 침해 사고가 0건이었으며, 매년 수백 시간을 절약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2026년 8월 31일 AI 파트너 전문화 프로그램(AI Partner Specialization)을 발표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발표문에는 코어위브의 존 존스 최고매출책임자 발언도 담겼다. 코어위브는 2026년 9월 30일 공개한 코어위브 파트너 네트워크(CoreWeave Partner Network)에 크라우드스트라이크를 보안 분야 협력사로 포함했다. 다만 네트워크 발표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통합의 구체적인 검증 결과를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현재 발표로 확인되는 협력 범위는 모델 학습·추론을 위한 AI 클라우드 사용과 양사의 파트너 프로그램 참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