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링크, TOKEN2049서 주식·ETF 온체인 데이터 논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체인링크의 앤드루 맥코믹 총괄이 TOKEN2049 싱가포르 패널에서 토큰화 시장을 다뤘다.
- 주식·ETF 데이터 연결과 블록체인 간 자산 이동 인프라가 의제에 올랐다.
- 체인링크의 앤드루 맥코믹(Andrew McCormick) 기관·시장 개발 총괄이 10월 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TOKEN2049 패널에 참석해 토큰화 시장을 논의했다.
본문
체인링크의 앤드루 맥코믹 총괄이 TOKEN2049 싱가포르 패널에서 토큰화 시장을 다뤘다. 주식·ETF 데이터 연결과 블록체인 간 자산 이동 인프라가 의제에 올랐다. 체인링크의 앤드루 맥코믹(Andrew McCormick) 기관·시장 개발 총괄이 10월 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TOKEN2049 패널에 참석해 토큰화 시장을 논의했다. 주식·ETF 데이터를 온체인에 연결하고 블록체인 간 자산 이동을 지원하는 인프라가 패널 의제에 올랐다. TOKEN2049 공식 의제는 맥코믹 총괄이 이날 오후 4시 50분부터 30분간 ‘토큰화 시장: 기관 금융의 온체인 이동’을 주제로 패널에 참여한다고 안내했다. 이를 구현하려면 자산 가격을 온체인 서비스에 전달하는 데이터와 서로 다른 블록체인 사이에서 자산을 옮기는 기술이 필요하다. 체인링크는 2025년 8월 미국 주식·ETF용 데이터 스트림을 출시했다.
데이터를 제공하거나 체인 간 전송을 지원한다고 해서 주식 토큰의 발행·소유권·규제 준수까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데이터 연결과 자산 이동은 토큰화 시장의 기술 요소지만, 유동성이나 투자자 접근성이 얼마나 개선되는지는 별도 문제다. 맥킨지는 2024년 보고서에서 암호화폐와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토큰화 자산 시가총액이 2030년 약 2조달러(약 2686조원)에 이를 수 있다고 추정했다. 보고서는 비관 시나리오를 약 1조달러, 낙관 시나리오를 약 4조달러(약 5372조원)로 제시했다. TOKEN2049 의제는 패널 주제와 참석자를 안내했으며, 맥코믹 총괄의 실제 발언 전문이나 행사에서 발표한 신규 조치는 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