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다기가와트급 베라 루빈 클라우드 확대 계획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오라클은 엔비디아 베라 루빈 시스템을 활용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다기가와트 규모로 키울 계획이다.
- FOMC 금리 결정과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 실적 발표도 예정돼 있다.
- 오라클($ORCL)은 27일 엔비디아($NVDA)의 베라 루빈 시스템을 활용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다기가와트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문
오라클은 엔비디아 베라 루빈 시스템을 활용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다기가와트 규모로 키울 계획이다. FOMC 금리 결정과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 실적 발표도 예정돼 있다. 오라클($ORCL)은 27일 엔비디아($NVDA)의 베라 루빈 시스템을 활용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다기가와트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글(Google)의 TPU와 세레브라스 시스템즈(Cerebras Systems) 칩도 자사 클라우드에 도입할 예정이다. 발표 내용은 향후 확대 계획으로, 설치가 끝났다는 뜻은 아니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비트겟(Bitget) 시세를 인용해 28일 미국 증시 개장 전 다우 선물이 0.13% 하락하고 나스닥 선물과 S&P 500 선물이 각각 0.43%, 0.19%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미 연방준비제도(연준)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27~28일(현지시간) 연다.
연준은 공식 일정에서 정책 결정을 28일 오후 2시(미 동부시간)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정책 결정은 한국시간 29일 오전 3시 이며, 기자회견은 같은 날 오전 3시30분 시작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FT)의 2027회계연도 1분기는 9월 30일 종료됐다. 회사는 28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마감 후 실적을 공개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