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코인 가격] 비트코인 4.34%↓, 알트코인 급락…트론 8.56%↑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30일 오전 암호화폐 시장에서 매도세가 확산하며 주요 코인 가격이 일제히 하락했다.
- 비트코인은 7만8,000달러 선을 내줬고 이더리움과 엑스알피, 솔라나도 4~6%대 하락률을 기록했다.
- 반면 트론은 8.56% 상승해 주요 코인 가운데 이례적인 강세를 보였다.
본문
30일 오전 암호화폐 시장에서 매도세가 확산하며 주요 코인 가격이 일제히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7만8,000달러 선을 내줬고 이더리움과 엑스알피, 솔라나도 4~6%대 하락률을 기록했다. 반면 트론은 8.56% 상승해 주요 코인 가운데 이례적인 강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에서는 하이퍼리퀴드가 상승률 1위, 에테나가 하락률 1위에 올랐다.10월 30일 오전 9시(한국시간)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24시간 전보다 4.34% 내린 7만7,702.41달러에 거래됐다. 10월 30일 오전 9시(한국시간)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24시간 전보다 4.34% 내린 7만7,702.41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ETH)은 4.89% 하락한 2,241.23달러, 엑스알피는 6.79% 떨어진 1.23달러로 주요 암호화폐 전반에 걸쳐 약세가 두드러졌다.
도지코인(DOGE)은 5.89% 하락한 0.07501달러, 아발란체(AVAX)는 8.06% 급락한 8.26달러까지 밀렸다.
전일 대비 8.56% 오른 0.3573달러를 기록하며 하락장 속에서도 뚜렷한 강세를 나타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은 2.49% 내린 0.05071달러, 월드코인(WLD)은 13.98% 급락한 0.376달러에 거래됐다.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 가운데 하이퍼리퀴드는 10.73% 상승해 가장 높은 수익률을 올렸다. 콰이(QUAI)는 4.26% 하락한 0.007167달러, 알레오(ALEO)는 5.62% 내린 0.02901달러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