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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베라 루빈, 구글 클라우드서 전면 이용 가능해졌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구글 클라우드와 엔비디아($NVDA)가 21일 'NVIDIA Vera Rubin' 인프라를 정식으로 전면 개방했다.
  • 기업 고객은 장비를 직접 사지 않고도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을 구글 클라우드에서 쓸 수 있게 됐다.
  • 구글 클라우드와 엔비디아($NVDA)가 'NVIDIA Vera Rubin' 인프라를 정식으로 전면 개방했다.
시장 반응 중립NVDAGOOGL
ARTICLE BRIEF

본문

구글 클라우드와 엔비디아($NVDA)가 21일 'NVIDIA Vera Rubin' 인프라를 정식으로 전면 개방했다. 기업 고객은 장비를 직접 사지 않고도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을 구글 클라우드에서 쓸 수 있게 됐다. 구글 클라우드와 엔비디아($NVDA)가 'NVIDIA Vera Rubin' 인프라를 정식으로 전면 개방했다. 기업 고객이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플랫폼 베라 루빈(Vera Rubin)을 구글 클라우드에서 쓸 수 있게 됐다는 뜻이다. 양사는 21일 이 인프라를 전면 이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됐다고 발표했다. 베라 루빈은 엔비디아가 AI 데이터센터용으로 내놓은 플랫폼이다. 엔비디아는 3월 16일 보도자료에서 베라 루빈 플랫폼을 구성하는 7개 칩이 생산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구성품은 △베라 CPU △루빈 GPU △NVLink 6 스위치 △ConnectX-9 SuperNIC △BlueField-4 DPU △Spectrum-6 이더넷 스위치 △그록 3(Groq 3) LPU다.

OpenShell 보안 런타임 위에 베라 루빈, 베라 CPU, BlueField-4 DPU를 결합한 구조다. 모델 추론은 베라 루빈이 맡고, 베라 CPU는 에이전트를 돌리는 실행 틀과 도구 호출을 처리한다. 엔비디아는 앞서 7월 21일 회사 블로그에서 코어위브,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MSFT) 애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네비우스의 파트너 랙에서 베라 루빈이 가동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